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장미족 조회수: 3059    추천:454 2015-08-20 17:06:54
현대차,,월급을 깎아서 청년을 더 뽑겠다는 셈법입니다. <펌>

화려한 취업 조건을 갖추고도

장기간 미취업 상태의 취업준비생을

뜻하는 '장미족'이란 신조어도 나왔다고 합니다.

참 암울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재벌기업들은 정작 제대로 된 일자리 숫자는

얼마 되지도 않는 계획을

내놓으며 "몇만 명 일자리를 만들겠다", "사상

최대의 고용이다"라고 자랑합니다



현대차도 보겠습니다.

올해 사상 최대 규모인 만 500명을 뽑겠다고

생색을 냈는데,



이미 밝혀온 올해 채용규모가 9천500명에다가

천 명을 늘려 발표한 겁니다.



그런데

그 천 명은

임금피크제를 통해서 채용하겠다는 겁니다.



현대차는

아무런 부담을 지지 않고, 기성세대 직원의

월급을 깎아서 청년을 더 뽑겠다는 셈법입니다.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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