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린이 :
장미족 |
조회수: 3017 추천:453 |
2015-08-20 17:06: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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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월급을 깎아서 청년을 더 뽑겠다는 셈법입니다. <펌> |
화려한 취업 조건을 갖추고도
장기간 미취업 상태의 취업준비생을
뜻하는 '장미족'이란 신조어도 나왔다고 합니다.
참 암울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재벌기업들은 정작 제대로 된 일자리 숫자는
얼마 되지도 않는 계획을
내놓으며 "몇만 명 일자리를 만들겠다", "사상
최대의 고용이다"라고 자랑합니다
현대차도 보겠습니다.
올해 사상 최대 규모인 만 500명을 뽑겠다고
생색을 냈는데,
이미 밝혀온 올해 채용규모가 9천500명에다가
천 명을 늘려 발표한 겁니다.
그런데
그 천 명은
임금피크제를 통해서 채용하겠다는 겁니다.
현대차는
아무런 부담을 지지 않고, 기성세대 직원의
월급을 깎아서 청년을 더 뽑겠다는 셈법입니다.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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