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488    추천:453 2015-08-22 21:26:53
아시아경제---"현대기아차, 3분기 바닥 찍고 반등..환율 이득 커"

"현대기아차, 3분기 바닥 찍고 반등..환율 이득 커"



아시아경제 | 권해영 | 15.08.22 08:02



[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완성차 업체의 중국 내 수익성이 3분기 바닥을 찍고 올라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중국 시장 부진도 우호적인 환율 환경으로 만회할 것이라는 관측이다



22일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현대차는 오는 3분기 중국에서 3%의 순이익률을 기록할 전망이다. 같은 기간 기아차는 1.5%의 순이익률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2분기 순수익률(현대차 4.8%, 기아차 2.2%)보다 낮은 수준으로 지난달 판매량이 30% 넘게 감소하면서 전반적으로 수익성이 악화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김진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기아차의 중국 판매량이 6, 7월 급감하면서 당초 중국 법인 적자 가능성까지 예상했는데 최악의 수준은 아니다"라며 "8월초 가격 인하 조치로 가동률이 회복되면서 수익성 또한 3분기 바닥을 찍고 올라올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오히려 중국 판매 부진에 따른 이익 감소보다 달러 강세, 위안화 절하에 따른 환율 이득이 더 클 것으로 한국투자증권은 분석했다. 2015, 2016년 원·달러 평균환율 가정치를 종전 1117원, 1150원에서 1135원, 1200원으로 각각 1.6%, 4.4% 높인 결과 2016년 예상 순이익은 현대차는 0.2%, 기아차는 2.1%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 연구원은 "원·달러 환율이 10% 상승하면 현대차, 기아차 순이익이 각각 7%, 10% 증가하는 효과가 있다"며 "원·엔 환율이 상승하면서 엔저에 기반한 일본업체들의 경쟁 우위가 약해지는 효과까지 감안하면 환율로 인한 실제 이익은 더 클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권해영 기자 roguehy@asiae.co



추천하기

1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2716 중국서 주춤하는 현대차..정의선 부회장 직접 시장점검나서 서울경제 2016-04-29 1 2127 563
12715 중국 위기론--중국을 너무 쉽게 봤다... 비단장수 왕서방 2016-04-29 0 2178 604
12714 초등학생들, 아빠가 "노동자가 아니라, 노예로 인식"한다니 놀랍다 노예?? 2016-04-29 0 2288 595
12713 이혜훈, 휠체어금지법 20대 국회서 추진 잘한다 2016-04-29 0 2350 577
12712 현대기아차, 중국서 소비자 충성도 '바닥권' 연합뉴스 2016-04-29 0 2265 578
12711 중국에서 충성도 낮고, 가격 높고, 전기차는 기술이 뒤지고 아뿔싸 2016-04-29 0 2320 597
12710 LG화학은 아우디 배터리 공급.. LG전자는 세계 최고 효율 태양광 모듈 생산 조선비즈 2016-04-29 3 2332 589
12709 요런 것 만들다가... , 남의 회사 쉽게 쳐먹다가... 깡통 2016-04-28 0 2312 618
12708 용기있는 내부자 고발로 끝내야한다 내부 고발 2016-04-28 0 2358 583
12707 환율 조작국 땡전 한 잎 2016-04-28 0 2275 573
12706 칭찬 하나!! 선지자 2016-04-28 0 2260 577
12705 왕회장이 부활 하시면... 총괄 회장 2016-04-28 0 2308 546
12704 회사를 이 지경으로 만들어 놓고..양주 쳐먹고 신라면 쳐먹어??? 짝퉁 회장 2016-04-28 0 2248 550
12703 회사에 나오기가 겁난다 비단장수 왕서방 2016-04-28 0 2218 553
12702 망하는 것 찜하기 찜하기 2016-04-28 0 2104 553
12701 &&이 망하고 있네~~ 복날 개장수 2016-04-28 0 2188 555
12700 현대·기아차 아성 위협하는 경쟁차 7가지페이스북조회 위키트리 2016-04-28 0 2289 572
12699 [단독]현대차 中서 빨간불… 정의선 부회장, 정비 나섰다 아시아경제 2016-04-28 1 2212 557
12698 뱃 속에 생 똥이 바글바글 끓을 정도로 연꽃이 필 무렵 2016-04-28 1 2326 581
12697 나도 그런디~ 실패한 인생 2016-04-28 0 2185 543

[first] < [8] [9] [10] [11] [12] [13] [14] [15] [16] [1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