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근조 조회수: 2838    추천:466 2015-08-23 14:46:50
2000년 3월 발생한 현대그룹 ‘왕자의 난’은

회장이라는 직함이

폭넓게 허용된 것으로 인해 갈등이 빚어진 곳도 있다.

2000년 3월 발생한 현대그룹 ‘왕자의 난’은

창업자(정주영 명예회장)와 두 아들(차남 정몽구 회장, 5남 정몽헌 회장)이

주요 등장인물이었는데



당시 두

정 회장은 자신이 그룹 대권을 이어받을 것을 의심하지 않았다.



회장이라는 직함을 오래 달아왔던 것(정몽구 회장은 80년대 중반부터 계열사에서 회장으로, 96년에는 그룹 회장으로 불렸고 정몽헌 회장은 98년부터 그룹 회장이라는 명칭을 써왔다)도

알게 모르게

회장 다툼에 영향을 줬다는 분석도 있다.



집안 싸움이 불거졌던 ~



추천하기

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근로기준법을 위반한 간부사원취업규칙 (페기해야 함) 연구일반직지회장(현승건) 2021-12-07 533 2674 1064
연구원, 매니저들의 계속 노조할 권리에 대한 의견표명 요청 연구일반직지회장(현승건) 2021-11-29 431 2689 574
단협타결금 및 연월차수당 일반직지회장 2018-09-02 756 4601 652
함께 해 봅시다! 일반직지회장 2018-08-29 593 6849 628
통상임금 일반직지회장 2018-08-29 607 3370 635
12931 인간백정(망나니) 주장 등 현승건 (전 연구일반직지회장) 2026-09-12 15 171 16
12930 법과 상식이 통하는 세상이기를 희망합니다. 현승건 (전 연구일반직지회장) 2026-09-12 11 184 12
12929 간부사원취업규칙 폐기 및 성과금 500% 법대로 지급 현승건 (전 연구일반직지회장) 2024-12-16 303 2646 504
12928 간부사원취업규칙이 적법한 취업규칙이라면 "부분 근로자" 개정안은 없었을 것입니다. 간부사원취업규칙 폐기 위원장 2024-07-20 5740 2820 1051
12927 간부사원취업규칙은 불법 취업규칙입니다, 간부사원취업규칙 폐기 위원장 2024-07-18 370 2539 581
12926 내용증명 (손정식 한국경영자총협회장) 현승건 (일반직지회 전지회장) 2024-02-12 3 2837 551
12925 나라 맞습니까? (간부사원취업규칙 위법성) 현승건 (일반직지회 전지회장) 2024-02-02 329 2949 540
12924 (연월차 및 임금피크제 관련) 2차 추가 소송 예정 현승건 (일반직지회 전지회장) 2024-01-25 361 3068 542
12923 어찌 이리도 소홀히 대하십니까??? 현승건 (일반직지회 전지회장) 2024-01-19 240 2966 524
12922 어찌 이리도 소홀히 대하십니까??? 현승건 (일반직지회 전지회장) 2024-01-19 257 2514 564
12921 동의권 남용 관련 현승건 2024-01-19 362 2490 546
12920 조합원지위확인의 소 현승건 2024-01-15 1079 2358 554
12919 부당이득금 반환의 소 (연월차유급휴가 수당) 현승건 2021-12-27 376 2979 551
12918 근로기준법을 위반한 간부사원취업규칙 (폐기해야 함) 연구일반직지회장(현승건) 2021-12-07 463 2638 1083
12917 노조할 권리에 대한 의견표명 요청 연구일반직지회장(현승건) 2021-11-30 557 2779 1295

[1] [2] [3] [4] [5] [6] [7] [8] [9] [1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