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근조 조회수: 2740    추천:460 2015-08-23 14:46:50
2000년 3월 발생한 현대그룹 ‘왕자의 난’은

회장이라는 직함이

폭넓게 허용된 것으로 인해 갈등이 빚어진 곳도 있다.

2000년 3월 발생한 현대그룹 ‘왕자의 난’은

창업자(정주영 명예회장)와 두 아들(차남 정몽구 회장, 5남 정몽헌 회장)이

주요 등장인물이었는데



당시 두

정 회장은 자신이 그룹 대권을 이어받을 것을 의심하지 않았다.



회장이라는 직함을 오래 달아왔던 것(정몽구 회장은 80년대 중반부터 계열사에서 회장으로, 96년에는 그룹 회장으로 불렸고 정몽헌 회장은 98년부터 그룹 회장이라는 명칭을 써왔다)도

알게 모르게

회장 다툼에 영향을 줬다는 분석도 있다.



집안 싸움이 불거졌던 ~



추천하기

16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656 퍼온 글---반사회적 재벌의 전형인 현대차/한겨레 퍼온 글 2015-08-04 0 2421 459
9655 경향신문---회유·해임… 내부 고발 교사의 좌절 법원 2015-08-04 0 2425 456
9654 연합뉴스---법원 "여직원 상습 성추행 경찰서장 해임은 적법" 법원 2015-08-04 0 2439 461
9653 불법 pip 해고 고발사건! 고발 2015-08-04 0 2703 442
9652 국민일보---단독] “근무 중 사우나·개인정보 무단 조회… 경찰관 해임 적법” 법원 2015-08-04 0 2420 460
9651 정몽구 현대·기아차 그룹 회장 등 경영진을 이첩수사 2015-08-04 0 2461 458
9650 뉴스1---대구지법 "퇴폐업소에 건물 빌려준 경찰관 해임 정당" 법원 2015-08-04 0 2454 417
9649 헤럴드경제---법원 “성매매업자 금품 55만원 받은 경찰 해임 적법" 법원 2015-08-04 0 2354 457
9648 계모와 배 다른 형제간의 갈등! 통큰쪽팔림 2015-08-04 0 2741 427
9647 국내 연기금, 글로비스 투자해 33.1 % 손실,  현대차 4,245억원 순매도 1위,모비스 2,747억원 3위 일심일심일심 2015-08-04 0 2492 427
9646 매일경제---국민연금이 올해 가장 많이 산 '삼성전자'..성적은(-) 기사 2015-08-04 0 2397 429
9645 각자 1인 시위 들어가야지~ 1인 시위 2015-08-04 0 2418 418
9644 영감텡이 ??? 귀신은 뭐 하나? ㅉㅉㅉ 2015-08-04 0 2494 436
9643 현정은, 정몽준, 정몽구 ??? 정사모 2015-08-04 1 2483 411
9642 아시아투데이---[현대차리부트⑥]고객 안온다 고민말고 ‘미끼’를 던져라 보도 2015-08-04 0 2386 413
9641 아시아투데이---현대차, 쏘나타 출시 한달만 할인...쏘나타-K5 ‘쌍끌이 효과’ 실패? 기사 2015-08-04 0 2340 402
9640 에너지경제---현대차, 배당성향 글로벌 경쟁사 대비 ‘절반’ 수준 보도 2015-08-04 0 2411 426
9639 매년 3-4 조원의 추가 경비를 더 쓰겠다는 생각? 통 큰 텅 빈 2015-08-04 0 2441 415
9638 퍼온 글---현대차 주가회복 방법..방만경영 정몽구 퇴진![1] 퍼온 글 2015-08-04 0 2398 423
9637 퍼온 글---더이상 망가지기 전에 전문경영인 앉혀야 되겠어요. 퍼온 글 2015-08-04 1 2388 424

[first] < [161] [162] [163] [164] [165] [166] [167] [168] [169] [17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