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근조 조회수: 2885    추천:466 2015-08-23 14:46:50
2000년 3월 발생한 현대그룹 ‘왕자의 난’은

회장이라는 직함이

폭넓게 허용된 것으로 인해 갈등이 빚어진 곳도 있다.

2000년 3월 발생한 현대그룹 ‘왕자의 난’은

창업자(정주영 명예회장)와 두 아들(차남 정몽구 회장, 5남 정몽헌 회장)이

주요 등장인물이었는데



당시 두

정 회장은 자신이 그룹 대권을 이어받을 것을 의심하지 않았다.



회장이라는 직함을 오래 달아왔던 것(정몽구 회장은 80년대 중반부터 계열사에서 회장으로, 96년에는 그룹 회장으로 불렸고 정몽헌 회장은 98년부터 그룹 회장이라는 명칭을 써왔다)도

알게 모르게

회장 다툼에 영향을 줬다는 분석도 있다.



집안 싸움이 불거졌던 ~



추천하기

40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816 '닮은 듯 다른' 현대중공업과 현대차의 인사·채용 스타일---그린경제 언론 2014-10-17 0 3141 230
4815 정몽구 !!, 너나 잘 하세요 !!! 헷갈리우스 2014-10-17 0 3323 239
4814 사측에서 주가 관리를 한다고 일반직 2014-10-17 0 3111 230
4813 퍼온 글--헌차는 닶이 없네요, 퍼온 글 2014-10-17 0 3447 234
4812 경영진은 새겨서 듣기를 바라면서 일심일심일심 2014-10-17 0 3162 231
4811 결론적으로 필요한 것은 간부 2014-10-17 0 3120 223
4810 상대방(국민, 소비자, 주주)에 대한 마음과 태도를 바꾸고 배신 한다면 바뀐 팔자 2014-10-17 0 3094 231
4809 현대차 주가 또 연중 최저치---중앙일보 언론 2014-10-17 0 3261 232
4808 외국인·기관 '자동차 키' 버리나--- 한국경제 언론 2014-10-17 0 3208 222
4807 퍼온 글---정몽구가 해야 할 일 퍼온 글 2014-10-17 0 3126 208
4806 퍼온 글--지배구조~~경영권승계 퍼온 글 2014-10-17 0 3133 228
4805 이래도 모두가 웃을까?,  고과 SABCD 의 차별이 있을까 무속인 2014-10-17 0 3383 218
4804 과연 지금의 경영진이 훌륭한 경영진일까?  특히 노무 담당자는??? 망치 2014-10-17 0 3174 232
4803 수입차 공세 앞둔 현대차, 연일 신저가---이투데이 언론 2014-10-17 1 2973 219
4802 개박살 몽둥이 2014-10-17 0 3081 226
4801 수능 세계지리 8번 오류 판결…올해 수능 한달 앞두고 교육계 '발칵'---아시아경제 보도 2014-10-17 0 3030 219
4800 올 년말 되면 크게 후회하는 두 부류 무속인 2014-10-16 0 3928 233
4799 앞으로 가슴 아프게 이들을 어떻게 보나 일반직간부 2014-10-16 0 3684 216
4798 네놈들 죄는 한이 없어라 칼날 2014-10-16 0 3440 226
4797 퍼온 글 퍼온 글 2014-10-16 0 3230 243

[first] < [403] [404] [405] [406] [407] [408] [409] [410] [411] [41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