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근조 조회수: 2872    추천:466 2015-08-23 14:46:50
2000년 3월 발생한 현대그룹 ‘왕자의 난’은

회장이라는 직함이

폭넓게 허용된 것으로 인해 갈등이 빚어진 곳도 있다.

2000년 3월 발생한 현대그룹 ‘왕자의 난’은

창업자(정주영 명예회장)와 두 아들(차남 정몽구 회장, 5남 정몽헌 회장)이

주요 등장인물이었는데



당시 두

정 회장은 자신이 그룹 대권을 이어받을 것을 의심하지 않았다.



회장이라는 직함을 오래 달아왔던 것(정몽구 회장은 80년대 중반부터 계열사에서 회장으로, 96년에는 그룹 회장으로 불렸고 정몽헌 회장은 98년부터 그룹 회장이라는 명칭을 써왔다)도

알게 모르게

회장 다툼에 영향을 줬다는 분석도 있다.



집안 싸움이 불거졌던 ~



추천하기

40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796 퍼온 글 퍼온 글 2014-10-16 0 3494 219
4795 싼타페 연비보상 일주일만에 2만여명 신청---이데일리 보도 2014-10-16 0 3231 232
4794 현대차 '아슬란' 30일 출격 "사전계약만 1700대---머니투데이 보도 2014-10-16 0 3079 224
4793 O X  시험문제 일반불이 2014-10-16 0 3516 223
4792 부당정직에 대한 심문회의 녹음파일 청구 일반직지회장현승건 2014-10-16 0 4443 250
4791 저희들은 압니다 노조원 2014-10-16 0 3566 220
4790 새회장 RD (Rubber Duck) 를 추천합니다 작가 2014-10-16 0 3381 208
4789 현재 외국인 현대차 31만주 순매도!!  부끄럽다~~ 한전직원이라고 말하고 싶다 한전친구 2014-10-16 0 3534 215
4788 퍼온 글 퍼온 글 2014-10-16 0 3176 225
4787 퍼온 글 퍼온 글 2014-10-16 0 3477 254
4786 퍼온 글 퍼온 글 2014-10-16 0 3260 223
4785 퍼온 글---현대차 그룹 결국 공중분해된다 퍼온 글 2014-10-16 0 3297 210
4784 퍼온 글 퍼온 글 2014-10-16 0 2861 215
4783 퍼온 글---한국전력, 강세..S&P 독자 신용도 상향 바뀐 팔자 2014-10-16 0 2986 218
4782 경영진 너희들이 잘못해서 징계위에 나온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징계위 2014-10-16 0 3115 224
4781 몽구 회장은 출근하지 말고 당분간... 솔로몬의 판결 2014-10-16 0 3150 199
4780 모든 게 걱정이다  일이 너무 커져 버렸다~~ 임직원 2014-10-16 0 3156 246
4779 부동산에 20조원을 투자한다? 무속인 2014-10-16 0 2998 223
4778 몽구씨는 배우 차승원씨의 10% 만이라도  배워라 !!! 관세음보살 2014-10-16 0 3527 233
4777 사이버 망명, 지회로 망명 일반직 간부 2014-10-16 0 3063 220

[first] < [404] [405] [406] [407] [408] [409] [410] [411] [412] [41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