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432    추천:446 2015-08-25 07:56:02
연합뉴스---부지매각 입찰 모두 불참(종합)

부지매각 입찰 모두 불참(종합)



송고시간 | 2015/08/24 18:25삼성·현대차, 옛서울의료원

 



(서울=연합뉴스) 옥철 기자 =



삼성이 24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옛 서울의료원 부지 매각을 위한 공개입찰에 최종적으로 불참한 것으로 확인됐다.



삼성 관계자는 이날 "그룹 계열사에서는 입찰에 참여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며 "삼성생명의 입찰 여부에 대해 확인해줄 수 없다는 게 회사의 공식 입장"이라고 말했다.



업계에서는 한때 삼성생명이 이날 입찰에 단독 응찰한 것으로 관측했으나 확인 결과 최종적으로 입찰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삼성은 2011년 옛 한국감정원 부지(1만여㎡)를 인수해 이와 맞닿은 서울의료원 부지를 인수할 경우 총 4만2천여㎡의 개발이 가능해 인수를 검토했으나 개발 가능성 등을 검토한 결과 불참 쪽으로 입장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날 오후 4시 마감한 공개입찰에서 유력한 인수후보 가운데 하나로 꼽혔던 현대차그룹도 응찰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현대차그룹에서는 현대건설[000720]이 입찰을 검토했지만 타당성이 없어 입찰에 참여하지 않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서울의료원은 한전 부지와 100m 가량 떨어져 있고 중간에 도로와 빌라·건물 등이 있어 연계 개발을 통한 시너지를 내기 어렵다"면서 "특히 준주거지역으로 묶여 용적률이 최대 400% 이내로 제한되고 전체 공간의 50% 이상을 관광숙박시설과 문화·집회 시설 등으로 채워야 하는 등 투자 매력이 없다"고 말했다.  



이번 입찰에서는 지난해 한전 부지를 놓고 경쟁했던 삼성과 현대차[005380]의 2파전이 될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했다. 두 그룹 모두 서울의료원 부지 인근에 토지를 보유하고 있어 통합개발이 가능하다는 점도 이유로 꼽혔다.



서울의료원 부지는 토지 3만 1천543.9㎡와 건물 9개 동(전체면적 2만 7천743.63㎡) 규모로 감정평가기관의 매각 예정가격이 9천725억원이었다.



oakchul@yna.co.kr



추천하기

27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456 AutoM---현대·기아차, 미·중·유럽시장서 다시 가속 페달 기사 2015-04-17 0 2774 352
7455 SBS CNBC---<루머와진실> 현대차 '올 뉴 마이티' 차값 인상 논란 보도 2015-04-17 0 2976 343
7454 고객을 모두 원수로 만드는 기업 점봅니다 2015-04-17 0 2913 334
7453 이데일리---"GM, 10兆 리콜사태 책임없다"…법원 판결로 한숨 돌려 기사 2015-04-17 0 2750 329
7452 뉴스토마토---조리원 파견받아 환자식사 제공한 병원..법원 "요양급여 환수해야" 기사 2015-04-17 0 2825 331
7451 인생은 언제나 돌고 돈다 숫골당 2015-04-17 0 2946 313
7450 식대를 받고, 점심식사시 법인카드를 사용했다면`~~ 깜빵보낸다 2015-04-17 0 3220 329
7449 자식놈이 지 아비 법인카드로 뭘 했는지를 내사하라,,,총수는! 도끼 2015-04-17 0 6895 359
7448 왜?  하필이면 일반사원이냐? 유서 2015-04-17 0 3154 327
7447 경향신문---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이 한 기아차 카니발, 미국서 최고 안전한 미니밴 선정된 배경은? 기사 2015-04-16 0 3387 495
7446 착하게 법대로 순리대로 인간답게 정의롭게 살아야 한다 의금부 곤장치기 2015-04-16 0 3151 331
7445 이런 시험 문제들... 여러분은 어떻게 논술할 건가? 헷갈리우스 2015-04-16 0 3307 355
7444 정경유착 구 시대적 프레임 속에서 살다 연꽃이 필 무렵 2015-04-16 0 3329 410
7443 협력업체,주가, 은행, 직원 모두 망했다 비극의 종말 2015-04-16 0 3200 352
7442 정치, 재계에 피 비린내 나는 사정이 이제 시작되었다 점봅니다 2015-04-16 0 3315 399
7441 어디라고 진정성 없이 감히 여기에 오나??? 일심일심일심 2015-04-16 0 3208 357
7440 연합뉴스---현대·기아차, 3월 유럽서 월간 최대 판매실적 달성(종합) 보도 2015-04-16 0 2890 357
7439 우리는 잊지 않을 것입니다 ...절대로... 죽은 자 2015-04-16 0 2999 389
7438 공주와 무대 XX 2015-04-16 0 3112 351
7437 진정성, 시간 끌기용 ??? 2015-04-16 0 2882 348

[first] < [271] [272] [273] [274] [275] [276] [277] [278] [279] [28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