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492    추천:449 2015-08-25 07:56:02
연합뉴스---부지매각 입찰 모두 불참(종합)

부지매각 입찰 모두 불참(종합)



송고시간 | 2015/08/24 18:25삼성·현대차, 옛서울의료원

 



(서울=연합뉴스) 옥철 기자 =



삼성이 24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옛 서울의료원 부지 매각을 위한 공개입찰에 최종적으로 불참한 것으로 확인됐다.



삼성 관계자는 이날 "그룹 계열사에서는 입찰에 참여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며 "삼성생명의 입찰 여부에 대해 확인해줄 수 없다는 게 회사의 공식 입장"이라고 말했다.



업계에서는 한때 삼성생명이 이날 입찰에 단독 응찰한 것으로 관측했으나 확인 결과 최종적으로 입찰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삼성은 2011년 옛 한국감정원 부지(1만여㎡)를 인수해 이와 맞닿은 서울의료원 부지를 인수할 경우 총 4만2천여㎡의 개발이 가능해 인수를 검토했으나 개발 가능성 등을 검토한 결과 불참 쪽으로 입장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날 오후 4시 마감한 공개입찰에서 유력한 인수후보 가운데 하나로 꼽혔던 현대차그룹도 응찰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현대차그룹에서는 현대건설[000720]이 입찰을 검토했지만 타당성이 없어 입찰에 참여하지 않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서울의료원은 한전 부지와 100m 가량 떨어져 있고 중간에 도로와 빌라·건물 등이 있어 연계 개발을 통한 시너지를 내기 어렵다"면서 "특히 준주거지역으로 묶여 용적률이 최대 400% 이내로 제한되고 전체 공간의 50% 이상을 관광숙박시설과 문화·집회 시설 등으로 채워야 하는 등 투자 매력이 없다"고 말했다.  



이번 입찰에서는 지난해 한전 부지를 놓고 경쟁했던 삼성과 현대차[005380]의 2파전이 될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했다. 두 그룹 모두 서울의료원 부지 인근에 토지를 보유하고 있어 통합개발이 가능하다는 점도 이유로 꼽혔다.



서울의료원 부지는 토지 3만 1천543.9㎡와 건물 9개 동(전체면적 2만 7천743.63㎡) 규모로 감정평가기관의 매각 예정가격이 9천725억원이었다.



oakchul@yna.co.kr



추천하기

31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6716 세계의 전 시장에서 고전 중,  제대로 된 흑자시장은 이제 없다 일심일심일심 2015-03-02 0 3254 309
6715 삼성 사장과 현대차 사장의 차이는 입은 양복 부터 다르다 일반직 2015-03-02 0 3938 291
6714 <국제시장> 쇠붙이는 모두 있다 하여 깡통시장이라 부릅니다 거인 2015-03-02 0 5783 292
6713 부산에서 해야 할일 황해 2015-03-02 0 4301 295
6712 일반직들이 부산으로 몰리는 이유는?? 비극의 종말 2015-03-02 0 3588 294
6711 우리는... 의금부 곤장치기 2015-03-02 0 3153 294
6710 헤럴드경제---재벌가 3세 구본호씨, 비자금 조성 의혹으로 검찰에 피소 언론 2015-03-02 0 3130 273
6709 현대차는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수성당 선녀 2015-03-02 0 3357 285
6708 한꺼번에 무더기로 쳐내야지~~ XX 2015-03-02 0 3302 281
6707 지디넷코리아--현대차 채용, 서류 스펙 줄이고 영어 검증 강화 보도 2015-03-02 0 3585 294
6706 중앙일보---우리도 감정노동자 …‘세금 먹는 하마’로만 몰지 마세요 언론 2015-03-02 0 3620 275
6705 경향신문---삼성그룹, 전례없는 강제적 승진누락 있었나, 없었나비즈앤라이프팀 언론 2015-03-02 0 3522 290
6704 사측은,,,, 답변하라~~~~~~~~~~~~~~~~~~ 허수아비 2015-03-02 0 4004 295
6703 노무양아치 한테 붙잡혀  pip끌려가서,,,,,,,, 애플워치 2015-03-02 0 3742 293
6702 주범과 공범의 회사학적인 고찰,그 관계를 말한다!! 천기누설 2015-03-01 0 3271 284
6701 어느 몹쓸  노무놈의 "묘비명" 노무대장 2015-03-01 0 3675 310
6700 '그날 이후, 죽을 수도 살 수도 없었다'  일반사원은~~ 노무사냥개 2015-03-01 0 3432 297
6699 너 죽고 나 죽자, 해고 당하면 자포자기 한다는데,, 폭발성장애 2015-02-28 0 3393 298
6698 잘못된 만남,,,노무팀을 해체하라,,,,,,,,,,,,,,,,,,,,,,,, 총수는,,, 2015-02-28 1 3481 296
6697 현대차의 대량해고는 3월에 이루어 진다!! 애국의길 2015-02-28 0 3937 288

[first] < [308] [309] [310] [311] [312] [313] [314] [315] [316] [31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