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언론 조회수: 2347    추천:448 2015-08-27 14:17:11
서울경제---[자동차 산업] 자동차 소비 부양책 기대--현대

[자동차 산업] 자동차 소비 부양책 기대 --현대

서울경제 | 15.08.27 10:29



전일 우리 정부는 경기 부양책의 일환으로 연말까지 자동차에 탄력세율을 적용하는 소비활성화 대책을 발표하였다. 대책에 따르면 27일부터 공장에서 출고되거나, 수입 신고되는 모든 차량의 개별소비세율이 5.0%에서 3.5%로 한시 인하(20~200만원 효과)되며, 쏘나타 2.0 스마트의 경우, 50만원의 세금이 경감된다.



최근 경기 둔화 우려가 대두되고 있지만, 아반떼(9월), K5(8 월), 스포티지(9월) 등의 신차 출시가 예정되어 있어 소비를 자극할 것으로 기대되는 데다가, 이번 세금 감소 혜택이 더해짐에 따라, 견조한 내수 시장은 계속될 것으로 기대된다.(금년 1~7 월 수입차를 제외한 국내 자동차 수요는 신차 효과로 전년동기대비 5.8% 증가하면서 견조)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가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각 국의 실물 소비 부양책이 본격화될 가능성 이 있고, 자동차 산업이 수혜를 볼 수 있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과거 리먼 사태 직후, 2009년~2011년에 상당수의 국가들이 폐차 보조금이나 세금 감면 등의 자동차 소비 부양책을 시행했고, 효과는 기대 이상이었다.



지난 25일 중국 정부는 기준금리와 지급준비율을 인하하면 서, 자동차 금융사에 대해서는 지준율(현재 17.5%)을 300bp 더 낮추기로 하였다. 이 효과는 크지 않겠지만, 현재 경기 둔화 우려와 심각한 자동차 수요 둔화를 겪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향후에 과거처럼 기차하향과 같은 실물 부양책이 추가 재연될 가능성도 있다고 판단된다.



글로벌 경기 둔화와 부진한 중국 자동차 시장 우려는 있지만, 현대기아차는 원저엔고의 우호적 인 환율이 지속되고 있고, 유연한 가격 정책(실질 인하)을 통한 판매 확대 정책과 신차 효과로 하반기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여전히 글로벌피어 대비 밸류에이션이 매력적(약 10~15% 저평가 판단)인 상황이기 때문에, 당분간 양호한 주가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환율을 감안한 실적의 상향 조정으로 현대차의 목표주가를 기존 165,000원에서 173,000 원, 기아차는 51,000원에서 57,000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다.



< 본 정보는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서 제공하는 투자판단의 참고사항입니다. >



[ⓒ 한국미디어네트워크]



추천하기

12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476 한마디로 웃기는 회사고, 얼 빠진 경영진이다 XX 2015-09-14 0 2760 496
10475 매일경제---현대차 사실상 모든 불법파견 근로자 정규직 채용 기사 2015-09-14 0 2568 481
10474 파이낸셜뉴스---현대차 사내하도급 전원 2017년까지 정규직 고용 보도 2015-09-14 1 2420 494
10473 연합뉴스---현대차 '비정규직 정규직화' 10년 만에 해결 기대(종합) 기사 2015-09-14 0 2380 475
10472 뉴시스---종합]현대차, 2017년까지 사내하청 6000명 정규직화 기사 2015-09-14 0 2373 478
10471 이데일리---한국노총..노사정 대타협안 격론 끝에 '통과'(상보) 기사 2015-09-14 0 2392 478
10470 참 능력이 살아있네~~ 회사에 당한 자 2015-09-14 0 2945 486
10469 퍼온 글---현대차 상반기 대당 마진 165만원.도요타 대당 마진 240만원. 퍼온 글 2015-09-14 1 2629 459
10468 국내에서 손 쉽게 고객돈 쳐먹는 게 많지요~~ 망치 2015-09-14 0 2489 459
10467 회사끼리 매출/손익 장난 치도록 무한 출자 연결 고리로 만들어... 들불 2015-09-14 0 2311 479
10466 PIP 12기+ 일반 해고 1기는 올해 년말에 생기나?? PIP 2015-09-14 0 2943 471
10465 난 이제 회사 생활 끝났다~~  회사생활 제대로 할 걸~~ 간 차장 2015-09-14 0 2813 477
10464 계산이 딱 나오네~~ 1차로 1천명 자르겠네~~ 회사가 본전 생각에... 약사불 2015-09-14 0 2735 455
10463 또 다른 애국 사업, 일반직 해고 친다 구원불 2015-09-14 0 2715 480
10462 쉬운 해고 퇴출 1순위 약사불 2015-09-14 0 2959 468
10461 쉬운 해고법 속 임상 실험 대상자의 판결 양형은 적당한 가 ??? 해고 난민 2015-09-14 0 2935 487
10460 D등급자는 모두 해고된다!! 노동법 개악 2015-09-14 0 2993 481
10459 SBS---금품·향응 100만 원 이상 받는 공무원 무조건 '퇴출' 방송 2015-09-14 0 2377 481
10458 당정청, 16일에 노동 개혁 법안 제출 예정 쉬운 해고 2015-09-14 0 2581 485
10457 노조 열 받았다~~  더 강공 드라이브로 사측을 밀어 부쳐 !! 일심일심일심 2015-09-14 0 2558 473

[first] < [120]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