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현장21 조회수: 3488    추천:442 2015-08-28 11:15:16
<소송위임장> 섭외하여  소송 전에 현대차의 실상을 발가벗겨**

이번 모임에

변호사님도 참석하셔

소송에 대한 확신을 갖도록 했으면 합니다



게다가

소송 위임장을 총회에서 작성하여

변호사님께...제출하면 어떨까요



전,,,,

장소로 대전이 좋으리라 보고요

이왕이면

오마이뉴스,중앙매거진,그것이 알고 싶다의 pd님  등등을

섭외하여  소송 전에 현대차의 실상을 발가벗겨

유리하게 몰고 갔으면 합니다.



아무튼,,

일반노예들은

소송만이 유일한 희망입니다.



까딱 방심하면

신입 충원과 함게

우린 모두 해고된다는 사실만이 팩트지요...



우린,,,

당한 만큼 분명히 곱으로 돌려  줍시다!!



추천하기

40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796 퍼온 글 퍼온 글 2014-10-16 0 3507 219
4795 싼타페 연비보상 일주일만에 2만여명 신청---이데일리 보도 2014-10-16 0 3244 232
4794 현대차 '아슬란' 30일 출격 "사전계약만 1700대---머니투데이 보도 2014-10-16 0 3093 224
4793 O X  시험문제 일반불이 2014-10-16 0 3530 223
4792 부당정직에 대한 심문회의 녹음파일 청구 일반직지회장현승건 2014-10-16 0 4457 250
4791 저희들은 압니다 노조원 2014-10-16 0 3580 220
4790 새회장 RD (Rubber Duck) 를 추천합니다 작가 2014-10-16 0 3395 208
4789 현재 외국인 현대차 31만주 순매도!!  부끄럽다~~ 한전직원이라고 말하고 싶다 한전친구 2014-10-16 0 3548 215
4788 퍼온 글 퍼온 글 2014-10-16 0 3191 225
4787 퍼온 글 퍼온 글 2014-10-16 0 3491 254
4786 퍼온 글 퍼온 글 2014-10-16 0 3275 223
4785 퍼온 글---현대차 그룹 결국 공중분해된다 퍼온 글 2014-10-16 0 3312 210
4784 퍼온 글 퍼온 글 2014-10-16 0 2875 215
4783 퍼온 글---한국전력, 강세..S&P 독자 신용도 상향 바뀐 팔자 2014-10-16 0 3000 218
4782 경영진 너희들이 잘못해서 징계위에 나온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징계위 2014-10-16 0 3129 224
4781 몽구 회장은 출근하지 말고 당분간... 솔로몬의 판결 2014-10-16 0 3166 199
4780 모든 게 걱정이다  일이 너무 커져 버렸다~~ 임직원 2014-10-16 0 3169 248
4779 부동산에 20조원을 투자한다? 무속인 2014-10-16 0 3011 223
4778 몽구씨는 배우 차승원씨의 10% 만이라도  배워라 !!! 관세음보살 2014-10-16 0 3540 233
4777 사이버 망명, 지회로 망명 일반직 간부 2014-10-16 0 3076 220

[first] < [404] [405] [406] [407] [408] [409] [410] [411] [412] [41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