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폭력윗뷴 조회수: 2588    추천:416 2015-08-28 12:10:42
"사내에서 맞아본 적 있다"

직장인 1105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에서 장난을 빙자한 꼬집기, 때리기 등을 포함한 신체 폭력을 당한 경험’을 조사한 결과 15.7%가 ‘있다’고 답했다고 28일 밝혔다.



성별에 따라 살펴보면, ‘남성’이 20.1%로 ‘여성’(10.2%)보다 2배 가량 맞은 경험이 많았다.



이들이 당한 신체 폭력은 ‘손, 주먹으로 맞음’(53.4%, 복수응답)이 가장 많았다. 이외에 ‘꼬집히거나 할큄을 당함’(28.2%), ‘밀쳐짐’(26.4%), ‘서류 등 도구로 맞음’(23%), ‘발로 차임’(17.2%), ‘던진 물건에 맞음’(13.2%) 등이 있었다.



...........................



제일 아픈 것은

쇠구두 주걱으로 대가리를 찍으면

~~~



추천하기

15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776 한겨레---현대기아차, 중국에서 ‘900만원 파격 할인’ 왜? 보도 2015-08-09 0 2578 443
9775 SBS---"상고 법원 만들자" vs "대법원 위상 높이기" 보도 2015-08-09 0 2668 473
9774 미디어스---법원, ‘단협 이행하라’는 연합 노조 가처분 기각 기사 2015-08-09 0 2596 462
9773 경향신문---사설]17년 불법하도급 외면한 동양시멘트·법원·정부·검찰 보도 2015-08-09 0 2517 433
9772 데일리한국---직장에서 음란물 800개 다운받은 직원 '해고'! 법원 판결은? 법원 2015-08-09 0 2612 465
9771 한국일보---회사서 음란물 800건 내려받기… 법원 "해고는 적법… 범죄 해당" 법원 2015-08-09 0 2578 460
9770 당신은,,, 현대차의 자발적 노예가 목표였습니까. 푸어 2015-08-09 0 2924 440
9769 그들잔치 쌍칼 2015-08-09 0 2707 440
9768 노무개혁 호상 2015-08-08 0 3266 429
9767 재벌개혁 똥퍼 2015-08-08 0 2832 427
9766 붕가붕가 꽃뱀 2015-08-08 0 3015 435
9765 미래경제---현대·기아차, 내수점유율 3개월 만에 반등…70% 눈앞 보도 2015-08-07 0 2692 437
9764 이투데이---현대기아차, 올해 내수 점유율 70% 달성하나?… 3개월만에 반등 보도 2015-08-07 0 2584 422
9763 시사저널---현대·기아차, 7월 유럽에서 날고 중국에서 기었다 언론 2015-08-07 0 2716 433
9762 뉴스웨이---현대기아차 ‘글로벌 판매’ 확대 팔 걷었다 기사 2015-08-07 0 2731 437
9761 [KJtimes---롯데그룹 급여, 10대 그룹 중 '꼴찌'...1위는 현대차 보도 2015-08-07 0 2843 433
9760 에너지경제---현대차, 10대 그룹 중 평균임금 '1위'… 롯데는 ‘꼴찌’ 보도 2015-08-07 0 2711 495
9759 아시아투데이---[현대차 리부트⑦]고성능차 프로젝트 완수할 ‘팀 정의선’…완벽한 합을 찾아라 기사 2015-08-07 0 2717 449
9758 미디어펜---"반값 전쟁" 뛰어든 현대차의 한 수 "차이나네" 기사 2015-08-07 0 2640 438
9757 연합인포맥스---현대차, 中 시장 매출 감소…도요타는 약진<배런스> 언론 2015-08-07 0 2618 464

[first] < [155] [156] [157] [158] [159] [160] [161] [162] [163] [16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