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폭력윗뷴 조회수: 2570    추천:415 2015-08-28 12:10:42
"사내에서 맞아본 적 있다"

직장인 1105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에서 장난을 빙자한 꼬집기, 때리기 등을 포함한 신체 폭력을 당한 경험’을 조사한 결과 15.7%가 ‘있다’고 답했다고 28일 밝혔다.



성별에 따라 살펴보면, ‘남성’이 20.1%로 ‘여성’(10.2%)보다 2배 가량 맞은 경험이 많았다.



이들이 당한 신체 폭력은 ‘손, 주먹으로 맞음’(53.4%, 복수응답)이 가장 많았다. 이외에 ‘꼬집히거나 할큄을 당함’(28.2%), ‘밀쳐짐’(26.4%), ‘서류 등 도구로 맞음’(23%), ‘발로 차임’(17.2%), ‘던진 물건에 맞음’(13.2%) 등이 있었다.



...........................



제일 아픈 것은

쇠구두 주걱으로 대가리를 찍으면

~~~



추천하기

7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536 토끼를 얻었지만, 사자와 호랑이가 달려오네 일만직 2015-12-26 0 2457 553
11535 야당,노동법대안 내 놓키로 pip해고 2015-12-26 0 2356 561
11534 요따위.... 회장이 노동법 개정되면 무슨 짓을 못하겠나? 송곳 2015-12-25 0 2388 536
11533 치명적인 유혹과 꼼수 삵괭이 2015-12-25 0 2392 532
11532 중요~오마이뉴스--회사근처에서 단체로 자면 해고 , 말이 되나? 노동법 개악 2015-12-24 0 2497 517
11531 필독 !! 정말 유익한 멋진 내용입니다 참여 노조원 2015-12-24 0 2252 533
11530 칼잡이 / 쾌락의 순간 박응교 2015-12-24 0 2472 536
11529 경영주 아들은 영전, 중역 자녀는 계열사에 전보, 흙수저에게는 강제 희망퇴직 시키고... 흙수저 2015-12-24 0 2538 523
11528 야구부, 응원석에 아들과 태연히 앉아서 짝퉁 회장 2015-12-24 0 2254 592
11527 중요~~희망 퇴직 강압 내용 노동법 개악 2015-12-24 0 2379 535
11526 한달 재계약 임시직으로 희망 퇴직한 직원을 다시 불러서... 재입사 2015-12-24 1 2281 510
11525 부하 직원의 불알 차기를 좋아하는 회장 긴다마 2015-12-24 0 3133 622
11524 "해고 취소" 이렇게 전해라~ 해고장 배달부 2015-12-24 0 2422 538
11523 57년생 대량해고! 축 "근조" 2015-12-24 0 2363 516
11522 임금피크제와 pip 퇴출은 간부사원만 적용한다,는 노무관리!! 똥수저 2015-12-24 0 2433 529
11521 외인들, 나흘간 현대차 주식 43만주 순 매도 주주 2015-12-24 0 2314 525
11520 통 크게 왕 통 2015-12-24 0 2320 514
11519 돌대가리들의 뇌를 쪼개서 사고방식을 분석해 보면... 임직원 2015-12-24 0 2280 510
11518 수 십조원 회삿돈 날리고, 일 잘 했다고 연봉 수 백억원 가져가는 놈들은 의금부 곤장치기 2015-12-24 0 2390 527
11517 두산인프라코어 군산공장 사무직 20~30% 퇴직 JTBC 2015-12-24 0 2267 541

[first] <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