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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노조원 Q |
조회수: 2316 추천:420 |
2015-08-28 17:45: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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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기차의 미래 |
정몽구도 통상임금을 미리 깨끗하게 노조와 타협해서
약 3-4조원을 순차적으로 지급했다면,
한전에 이렇게 무모하게 입찰을 하지 않았을 것이고
노사와의 관계도 원만하게 잘 갔을텐데
왕노무의 밀어 부치기, 지부의 어리석음, 정몽구의 개인 탐욕과 몽구식 계산이
회사를 벼랑끝으로 요모양 요꼴로 만들었다
현기차의 미래가 매일 매일 하루 보내기가 두렵다
이 세상에 도와줄 이 아무도 없으니 현기차 내부에서
뼈를 깎는 노력으로 해결해야 하고 다시 태어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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