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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임직원 |
조회수: 2399 추천:444 |
2015-08-31 08:4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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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을 중에 을 |
토요일 오후 강남역 지하철역에서
메트로 지하철 협력업체 직원이
스크린 도어 고장 신고를 받고
2인1조로 작업 하지않고
나홀로 현장에서 수리 작업을 했는데,
그것도 지하철 운행 시간에 작업 하다가
들어오는 전동차와 작업 중인 도어 사이에 끼어
육체가 여러갈래 찢어져서 현장에서 즉사했다
메트로 측과 협력업체 측 모두
자기 책임없다고 발뺌
협력업체 직원은 "을 중에 을" 일텐데
억울하게 죽은 직원만 너무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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