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736    추천:456 2015-08-31 13:18:06
현대차 사장 윤갑한 동생 입사청탁 금품수수혐의 검찰 조사 중 ...

현대차 사장 동생 입사청탁 금품수수혐의 검찰 조사 중



용석록 기자  2015-08-30



현대자동차 윤갑한 사장의 동생 윤모(46) 씨가 입사 청탁 비리관련 검찰조사를 받고 있다.

울산지방검찰청 수사과는 윤씨의 금품수수 혐의 등에 대해 조사 중이다.



검찰 관계자에 따르면 윤씨는 최근 입사청탁 관련하여 금품수수설이 공공연하게

떠돌자 울산지검에 자수했다.



윤씨는  20여명으로부터 취업시켜준다는 명목으로 1억원 정도 금품을 수수했다고

알려져 있으며, 현대자동차에서 근무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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