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349    추천:461 2015-08-31 22:27:34
MBN---중국서 현대차 1,500만 원 낮춘 경매 등장

중국서 현대차 1,500만 원 낮춘 경매 등장



기사입력 2015-08-31 20:01

 

【 앵커멘트 】

최근 중국 시장에서 자동차 판매 경쟁이 격화되면서, 우리나라 현대기아차를 반값으로 할인하는 경매 이벤트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다른 외국 차들도 잇달아 가격을 내리는 등 치열한 가격 전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박통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최근 중국에서는 현대기아차의 SUV 차종인 투싼 가격을 최대 1,000만 원까지 내렸습니다.



9월 초 신형 투싼 모델의 출시를 앞두고 단종된 모델에 대한 이벤트성 할인이라는 게 현대차 관계자의 설명입니다.



일부 딜러는 최대 1,500만 원까지 할인한 금액으로 경매를 부치는 등 소비자의 관심을 끄는 데 몰두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파격적인 할인에 들어간 것은 중국 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현대기아차 판매가 10%가량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 인터뷰 : 현대차 관계자

- "중국 경기 둔화와 함께 다른 업체들의 공세로 경쟁이 점차 심화되는 상황으로 향후







현지 전략 차종을 다양화해 대응해나갈 계획입니다."



가격 할인 경쟁은 다른 외국 브랜드도 마찬가지.



폭스바겐과 GM 등 글로벌 업체들도 최고 1천만 원가량 가격을 낮추고, 판매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중국발 경기 침체가 가시화되면서, 극심한 판매 부진 만회를 위한 기업 간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MBN뉴스 박통일입니다.



Copyright ⓒ MBN(매일방송)



추천하기

41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736 유기홍 "은퇴선수 43% 무직…18%만 관련분야 종사"---연합뉴스 언론 2014-10-14 0 3099 242
4735 조직에서 나오면 모두 굶는다 일반직 2014-10-14 0 3414 229
4734 죽여달라" 부탁에 베개로 눌러 지인 살해한 40대女…징역 2년 6개월---아시아경제 언론 2014-10-14 0 2991 256
4733 모두가 어렵다 뭐가 뭔지 헷갈리우스 2014-10-14 0 3321 253
4732 수입차 점유율 27%까지 올라갈 것---경향신문 비즈앤라이프팀 보도 2014-10-14 0 3072 230
4731 현대차 벨로스터, 美 소형 스포츠차 시장서 1위---헤럴드경제 보도 2014-10-14 0 3107 228
4730 쏘나타의 배신..판매량 절반은 '영업용'---뉴스토마토 보도 2014-10-14 0 3000 231
4729 현대차 한전 입찰전보다 주가가 20 % 빠졌네..앞으로 14만원대에서 헤멘다고 글 올라오는데 노조원 Q 2014-10-14 0 3607 217
4728 9.18 낙찰때 평소보다 많은 15 배의 거래량을 기록하면서 일반직 2014-10-14 0 3150 240
4727 현대차 4분기 영업이익율 7%로 추락..영업이익 1조4000억원 예상. 퍼온 글 2014-10-14 0 3339 240
4726 왕회장님도 말씀하셨다, 우리 일반직 이런 사람들 많이 없는가? 일반불이 2014-10-14 0 3175 238
4725 을 중의 을 간부네 식구들 2014-10-14 0 3250 225
4724 [서초동리포트]젖과 꿀 흐르는 낙원은 옛말…'손가락만 빠는' 변호사들---머니투데이 보도 2014-10-13 0 3317 238
4723 원화약세에 코스피 등지는 외인 "韓 시장 재미없다" ---머니투데이 보도 2014-10-13 0 2969 241
4722 퍼온 글--블랙기업--청년 신입사원들의 꿈을 잡아먹는 블랙기업을 아십니까? 퍼온 글 2014-10-13 0 3045 251
4721 홀로코스트 부인한 스위스 작가, 실형 선고받아 ---세계일보 작가 2014-10-13 0 3121 239
4720 쇳물에서 자동차까지 작가 2014-10-13 0 3571 248
4719 보통 욕심이 아니지... 점봅니다 2014-10-13 0 3254 245
4718 탐욕보다 더 큰 재앙은 없다 계몽주의 2014-10-13 0 3461 238
4717 아파트 경비원 분신, 먹던 음식물 던져 주며 ‘먹어라’... “입주민 대표 사과해야”---민중의소리 언론 2014-10-13 0 2992 252

[first] < [407] [408] [409] [410] [411] [412] [413] [414] [415] [41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