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464    추천:446 2015-08-31 23:02:00
메트로신문---현대·기아차, 중국서 단종앞둔 차량 할인공세…투싼 1458만원↓

현대·기아차, 중국서 단종앞둔 차량 할인공세…투싼 1458만원↓



정용기 기자(yonggi@)

 

현대·기아자동차가 중국시장에서 단종을 앞둔 차량의 가격을 최대 절반 가까이 깎아주며 파격 할인에 나섰다.



원화로 환산하면 대당 1500여만원에 달하는 액수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의 중국 합작법인인 베이징현대의 대리점들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투싼(ix35)의 모든 모델에 대해 최소 2만3000위안(431만원)에서 최대 8만위안(1458만원)까지 할인해주는 행사를 벌이고 있다.



이는 9월에 신형 투싼이 중국에 출시될 예정인데 따른 것이다.



베이징현대의 일부 대리점은 한시적으로 투싼의 모든 모델에 대해 7만2000위안(1312만원)을 깎아주고 있다.



여기에다 8000위안(145만원) 상당의 무료 사은품도 주기로 해 중국인 구매자로선 총 8만위안의 혜택을 보는 셈이다.



이에 따라 투싼 2013년형 2.0 자동 LV의 가격이 기존 18만3800위안(3349만원)에서 11만1800위안(2037만원)으로 사실상 인하됐다.



2015년형 2.4 자동 IV도 21만6800위안(3951만원)에서 14만4800위안(2639만원)으로 떨어졌다.



투싼 구매시 주는 사은품은 무료 옵션으로 썬팅 필름, 향수, 좌석 의자 커버, 펜더, 차량 덮개, 쿠션 베개, 타이어 청결제까지 모두 포함돼있다.



현대·기아차가 중국 시장에서 이렇게 큰 폭으로 차량 가격을 내린 것은 중국 진출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현대차는 차를 사면 일정 부분을 보상해주는 인센티브와 달리 가격을 할인해줘 나중에 가격 인상이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앞서 기아차 중국 합작법인인 둥펑위에다기아는 지난 7일부터 SUV 스파오(구형 스포티지)의 모든 모델에 대해 일률적으로 5만위안(938만원)을 내렸다.



이에 따라 평균 15만9800∼19만6800위안(2998만∼3692만원)이던 스파오의 가격은 10만9800∼14만6800위안(2060만∼2754만원)으로 크게 떨어졌다.



스파오 2.0 프리미엄 2WD AT는 기존 19만6600위안(3688만원)에서 14만6000위안(2739만원)으로 조정됐다.



추천하기

11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696 퍼온 글---우왕 한국전력 3분기 영업이익 추정치 3조3000억원,현대차 1조5000억원 퍼온 글 2015-09-30 0 2422 510
10695 파이낸셜뉴스---현대차 파업, 1일 분수령..노조측 '집안정리'에 관심집중 보도 2015-09-30 0 2540 506
10694 연합뉴스---제2롯데월드에 '국내 최고층' 양보한 현대차(종합) 보도 2015-09-30 0 2426 525
10693 현대차가 공공성을 추구한다??? 임직원 2015-09-30 0 2654 534
10692 108 번 번뇌하게 108층으로 지어라 총괄 회장 2015-09-30 0 2652 513
10691 노동법 개혁을 서둘러라~~ 노동법 개악 2015-09-30 0 2498 511
10690 노컷뉴스---<현대차 연비 허위표시 '봐주기 논란'…과징금 특혜?> 보도 2015-09-30 0 2439 496
10689 울산매일---현대차 노사, 올 임단협 장기화 불가피 울산신문 2015-09-30 0 2531 506
10688 소송은 희망이다! 57년생 막장 2015-09-30 0 2596 494
10687 앤드류 카네기---🌋 반드시 밀물 때는 온다! 🌋 작가 2015-09-30 1 2729 500
10686 바뀐애, 엉터리 영어로 정반대의 의미를 전달해서 국제적 개망신을 받았다 작가 2015-09-30 0 2805 540
10685 인간에게 필요한 3가지의 금 작가 2015-09-30 0 2591 489
10684 감옥과 회사 작가 2015-09-30 0 2957 502
10683 회사에 일하려고 왔다가 소송하고 가네~ 작가 2015-09-30 0 2524 476
10682 축구 천재,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기막힌 인생 작가 2015-09-30 1 2496 488
10681 파이낸셜뉴스---법원 "승객에 폭언·승차거부 버스기사 해고 정당" 법원 2015-09-30 1 2347 492
10680 연합뉴스---법원 "변태 성관계 요구 남편, 위자료 5천만원 줘야" 법원 2015-09-30 0 2376 505
10679 ●반드시 행운과 희망은 옵니다!! 작가 2015-09-30 0 2429 497
10678 《감사가 낳은 복》 작가 2015-09-30 0 2530 493
10677 뽀빠이 이상용, 자기 인생의 글 작가 2015-09-30 0 2512 514

[first] < [109] [110]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