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264    추천:450 2015-09-02 00:44:30
MK뉴스---위기의 현대차 “중국서 정공법으로 돌파하겠다”

위기의 현대차 “중국서 정공법으로 돌파하겠다”



신형 투싼, K5 앞세워 中대륙 ‘9월 대공세’  



기사입력 2015.09.01 16:11:33

 

현대기아차가 중국에서 신형 투싼, K5 등 신차를 앞세워 ‘9월 대공세’에 나선다.



중국 자동차 판매에서 9월은 절대적 승부처로 꼽힌다. 중추절(9월26일), 국경절(10월1일~7일) 등 명절을 앞두고 차 판매가 급증하는 시기로 각 메이커들의 신차 출시도 이 시기에 집중된다. 지난해 판매 실적을 보면 현대차는 8월에 8만4000대를 팔고 9월에 9만5000대를 팔아 13% 판매가 늘었다. 기아차도 21% 신장됐다.



올해는 이 정도 증가률로는 좋은 평가를 받기 아렵다. 기저효과 때문이다. 현대기아차는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내리 4개월째 월 두자릿수대 판매 감소를 기록해 실적이 사상 최저 수준까지 내려왔다. 8월 중국 판매 실적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지만 큰 반등을 기대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1일 발표된 현대차 8월 전체 해외판매 실적을 보면 해외판매는 7월보다 2만대 가량 증가했다. 중국 시장 판매 감소세 완화에 힘입은 것으로 분석된다.



그러나 기아차는 성수기 신차 판매를 극대화하기 위해 중국 공장 출고 물량을 전략적으로 줄이는 바람에 오히려 7월보다 감소했다. 따라서 9월에 판매가 늘어나는 것은 물론이고 그 폭 또한 매우 커야 국면 전환의 동력이 생겨난다고 할 수 있다.



9월 대전의 전면에 나설 후보는 2종의 신차다. 현대차는 5일 중국에 신형 투싼을 출시한다. 지난 4월 국내에서 처음 출시된 신형 투싼은 당초 10월께 중국에 선보일 예정이었지만 9월 영업의 중대성을 감안해 출시를 앞당겼다. SUV 열풍에 대응하는 카드다.



기아차는 신형 K5를 9월 중순께 중국에 내놓는다.

신형 K5가 국내에 출시된 것은 지난 7월로 신차를 두달 만에 해외시장에 내놓는 것은 이례적이다.



한편 현대차는 지난달 국내 5만1098대, 해외 31만8694대 등 전세계 시장에서 전년 동기보다 3.3% 증가한 총 36만9792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기아차는 국내 4만1740대, 해외 15만4242대 등 총 19만5,982대를 판매했다. K5 등의 선전으로 국내 판매는 전년보다 15.9% 늘었으나 해외판매가 15% 줄어들면서 전체 판매는 -9.9% 감소했다.



[노원명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추천하기

12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476 한마디로 웃기는 회사고, 얼 빠진 경영진이다 XX 2015-09-14 0 2748 494
10475 매일경제---현대차 사실상 모든 불법파견 근로자 정규직 채용 기사 2015-09-14 0 2556 480
10474 파이낸셜뉴스---현대차 사내하도급 전원 2017년까지 정규직 고용 보도 2015-09-14 1 2406 493
10473 연합뉴스---현대차 '비정규직 정규직화' 10년 만에 해결 기대(종합) 기사 2015-09-14 0 2368 475
10472 뉴시스---종합]현대차, 2017년까지 사내하청 6000명 정규직화 기사 2015-09-14 0 2362 478
10471 이데일리---한국노총..노사정 대타협안 격론 끝에 '통과'(상보) 기사 2015-09-14 0 2378 478
10470 참 능력이 살아있네~~ 회사에 당한 자 2015-09-14 0 2932 485
10469 퍼온 글---현대차 상반기 대당 마진 165만원.도요타 대당 마진 240만원. 퍼온 글 2015-09-14 1 2615 459
10468 국내에서 손 쉽게 고객돈 쳐먹는 게 많지요~~ 망치 2015-09-14 0 2478 459
10467 회사끼리 매출/손익 장난 치도록 무한 출자 연결 고리로 만들어... 들불 2015-09-14 0 2299 478
10466 PIP 12기+ 일반 해고 1기는 올해 년말에 생기나?? PIP 2015-09-14 0 2928 470
10465 난 이제 회사 생활 끝났다~~  회사생활 제대로 할 걸~~ 간 차장 2015-09-14 0 2798 476
10464 계산이 딱 나오네~~ 1차로 1천명 자르겠네~~ 회사가 본전 생각에... 약사불 2015-09-14 0 2720 455
10463 또 다른 애국 사업, 일반직 해고 친다 구원불 2015-09-14 0 2698 479
10462 쉬운 해고 퇴출 1순위 약사불 2015-09-14 0 2945 468
10461 쉬운 해고법 속 임상 실험 대상자의 판결 양형은 적당한 가 ??? 해고 난민 2015-09-14 0 2921 487
10460 D등급자는 모두 해고된다!! 노동법 개악 2015-09-14 0 2975 481
10459 SBS---금품·향응 100만 원 이상 받는 공무원 무조건 '퇴출' 방송 2015-09-14 0 2360 480
10458 당정청, 16일에 노동 개혁 법안 제출 예정 쉬운 해고 2015-09-14 0 2566 484
10457 노조 열 받았다~~  더 강공 드라이브로 사측을 밀어 부쳐 !! 일심일심일심 2015-09-14 0 2545 472

[first] < [120]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