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정재암 조회수: 2584    추천:453 2015-09-03 08:35:27
한심한 대한민국???

바뀐애는 중국 인민군 열병식에 가서

시진핑 옆에 선다? 푸틴보다 어쩌구 저쩌구 ??



청와대는 지금이 한중 역사상 최고의 우호 관계다??

이런 식으로 발표했다가 다시 관계 해석을 축소 수정 발표를 하고

물론 우리는 북한, 일본을 의식한다고 하지만...



중국 열병식에는 침략을 일삼고, 민주주의를 억압하는

세계 독재국 29 명 정상(각국 대표 모두 50명)이 참석한 자리이고

자유 민주주의의 국가는 한국밖에 없다

친미 서양 자유 민주주의 국가가 참석한 나라는 없는데...



미국은 이런 한국을 보고 얼마나 섭섭해 할까?

미일 관계는 더욱 더 친밀해지고,

실제로 북한의 대남 침략 저지는 미국 군사력이 지탱 해주고 있는데...



연일 한국 언론은 박통의 천안문 망루의 참관 자리 위치가

시진핑의 옆자리(왼쪽,오른쪽) 논쟁이나 하고,

특별 오찬에 한국만 초청했다???

짜장면(중국 정찬) 한 그릇 얻어 먹고,

(얻어 먹은 만큼 우리도 중국에 뭔가를 줘야 하는데...

양국 외교 관계는 주고 받는 식인데...)

시진핑과 박근혜와의 10년간 친분관계를 운운하고,

중국 열병식에 참여한 중국 여군(모델 출신)의 미모가 예쁘다??

하루종일 모든 방송이 이런 방식으로 어쩌구 저쩌구...



한국의 주요방송의 사대주의 영혼 없는 방송에 한심하다~~

천안문 망루에 중국, 러시아 정상과 함께 서 있는

박통을 한 번 보라는 마치 이상한? 자랑 ? 하는 식으로 ??? ...



최근 미국을 방문한 한국의 고위 외교관은

이제 미국측에서는 우릴 찬 밥으로 대한다고 하는데...



미국측 고위급 국무부 인사가 면담을 거절하고,

바쁘니까 격이 낮은 하급 인사를 대신 만나라고 한다는데

그리고, 한반도 문제는 너무 골치가 아파서

미국이 북한 문제를 당사자 남한이

혼자서 이제 다 해결하라고 하고,

북한 핵 개발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비밀리에

폭격해 버리겠다고 말한다고 하는데...



미국 죤 케리 국무장관의 박통의 중국 열병식 참석에 대해

" 적극적인 자세?? 에서 이해한다??? "고 하는 가슴 아픈 외교적 논평을 두고

우리는 이 일이 벌써 미국측이 모든 것을 다 이해해서 지나간 것 처럼 쉽게 생각하지만,

"매우 환영한다" 는 종전의 미국측의 이런 논평 방식과는

매우 심각하고 매우 다르다고 한다



바뀐애는 전번에 메르스 때문에 미국 방문을 취소했고,

싸드 배치 문제는 앞으로 어떻게 해결하고,

대북 관계는 어떻게??

대미 관계??

대 러시아 관계??

대일 관계는 어떻게??

한반도의 4대국 관계를 풀 방정식은 점점 더 복잡해졌다



마치 구한말 4대 강대국의 틈 사이에서

날 숨을 겨우 쉬고 있는 고종의 대한제국 처럼 불안하다



경제도 날이 갈수록 엉망진창이 되어 .

2분기 실질 국민소득이 지난 분기 보다 0.1% 감소하여

4년 반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고 하는데



대한민국 국민의 들쥐 습성(한국 국민들은 들쥐와 비슷하다

들쥐 한마리가 한 곳으로 달려가면 모두가 그쪽으로 달려간다는

글라이스틴 전 한국 주미대사의 논평)처럼



한국사람들은 왜 균형있는 사고 방식과 행동을 못 하는 걸까??

그러니까, 항상 요모양 요꼴로 서로 매일 비난하고 싸우고 협상도 못하고

아전인수 격으로  해석 분석하고 미래를 보지 못하고 망해 버린다



이번 빠꾸네 중국 열병식 참석 후 대한민국은

향후 어려운 국제관계에서  엄청 더 편안히 살기가 힘들어지리라~~



추천하기

12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516 정의선 부회장의 범죄혐의는 어마어마했다 부자 2015-09-17 0 2341 461
10515 전과 있는 아바지로 부터 범죄를 배워??? 의금부 곤장치기 2015-09-17 0 2416 476
10514 회사가 범죄 집단이네~~ 짝퉁 회사 2015-09-17 0 2332 470
10513 모조리 불알을 잘라서 내시 일동 2015-09-17 0 2445 467
10512 회사에 가위 없냐??? 잘린 자~ 아야~~ 2015-09-17 0 2316 479
10511 메트로신문---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승계작업과 팔당 주변 땅 퍼온 글 2015-09-17 0 2753 498
10510 한겨레---현대엔지니어링, 순익 절반 현금배당…정의선 부회장 205억등록 보도 2015-09-17 0 2386 464
10509 뉴스핌---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김충호 사장 잇단 사의에도 ‘반려’..왜? 보도 2015-09-17 0 2504 477
10508 이런 놈들을 우리가 경영진들이라고 같이 근무 할 필요가 있을까??? 고발 2015-09-17 0 2446 473
10507 정년 60세 보장을 신경 좀 쓰지 그래~~ 통큰 노조 2015-09-16 0 2736 520
10506 뉴스1---회사안 거부한 현대차 노조, 파업까지 갈까 기사 2015-09-16 0 2613 529
10505 민중의소리---현대차 추석 상여금, 평균 연봉 1위 답게 규모 상당 기사 2015-09-16 0 3572 528
10504 일반 해고법은 이렇게 문제가 많다~~~ 쉬운 해고 2015-09-16 0 2944 531
10503 재벌개혁이 우선이다! 임원해고 2015-09-16 0 2535 505
10502 포커스뉴스---현대차, 노조에 임금 7만9000원 인상제시… 노조 “대단히 불쾌” 기사 2015-09-16 0 2361 491
10501 데일리안---현대차, 노조에 일괄제시안 제출…노조 "다시 가져와 보도 2015-09-16 0 2513 512
10500 콩팥적출 신출귀몰 2015-09-16 0 2488 492
10499 이런 통계 속에서... 쉬운 해고 2015-09-16 0 2405 487
10498 항아리 구조 일반직 많이 쳐 내야 한다 인사부 2015-09-16 0 2705 486
10497 파이낸셜뉴스---현대차, 사내하도급 근로자 3638명 정규직 합격 보도 2015-09-16 0 2266 492

[first] < [118] [119] [120] [121] [122] [123] [124] [125] [126] [12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