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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린이 : 정재암 조회수: 2678    추천:458 2015-09-03 08:35:27
한심한 대한민국???

바뀐애는 중국 인민군 열병식에 가서

시진핑 옆에 선다? 푸틴보다 어쩌구 저쩌구 ??



청와대는 지금이 한중 역사상 최고의 우호 관계다??

이런 식으로 발표했다가 다시 관계 해석을 축소 수정 발표를 하고

물론 우리는 북한, 일본을 의식한다고 하지만...



중국 열병식에는 침략을 일삼고, 민주주의를 억압하는

세계 독재국 29 명 정상(각국 대표 모두 50명)이 참석한 자리이고

자유 민주주의의 국가는 한국밖에 없다

친미 서양 자유 민주주의 국가가 참석한 나라는 없는데...



미국은 이런 한국을 보고 얼마나 섭섭해 할까?

미일 관계는 더욱 더 친밀해지고,

실제로 북한의 대남 침략 저지는 미국 군사력이 지탱 해주고 있는데...



연일 한국 언론은 박통의 천안문 망루의 참관 자리 위치가

시진핑의 옆자리(왼쪽,오른쪽) 논쟁이나 하고,

특별 오찬에 한국만 초청했다???

짜장면(중국 정찬) 한 그릇 얻어 먹고,

(얻어 먹은 만큼 우리도 중국에 뭔가를 줘야 하는데...

양국 외교 관계는 주고 받는 식인데...)

시진핑과 박근혜와의 10년간 친분관계를 운운하고,

중국 열병식에 참여한 중국 여군(모델 출신)의 미모가 예쁘다??

하루종일 모든 방송이 이런 방식으로 어쩌구 저쩌구...



한국의 주요방송의 사대주의 영혼 없는 방송에 한심하다~~

천안문 망루에 중국, 러시아 정상과 함께 서 있는

박통을 한 번 보라는 마치 이상한? 자랑 ? 하는 식으로 ??? ...



최근 미국을 방문한 한국의 고위 외교관은

이제 미국측에서는 우릴 찬 밥으로 대한다고 하는데...



미국측 고위급 국무부 인사가 면담을 거절하고,

바쁘니까 격이 낮은 하급 인사를 대신 만나라고 한다는데

그리고, 한반도 문제는 너무 골치가 아파서

미국이 북한 문제를 당사자 남한이

혼자서 이제 다 해결하라고 하고,

북한 핵 개발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비밀리에

폭격해 버리겠다고 말한다고 하는데...



미국 죤 케리 국무장관의 박통의 중국 열병식 참석에 대해

" 적극적인 자세?? 에서 이해한다??? "고 하는 가슴 아픈 외교적 논평을 두고

우리는 이 일이 벌써 미국측이 모든 것을 다 이해해서 지나간 것 처럼 쉽게 생각하지만,

"매우 환영한다" 는 종전의 미국측의 이런 논평 방식과는

매우 심각하고 매우 다르다고 한다



바뀐애는 전번에 메르스 때문에 미국 방문을 취소했고,

싸드 배치 문제는 앞으로 어떻게 해결하고,

대북 관계는 어떻게??

대미 관계??

대 러시아 관계??

대일 관계는 어떻게??

한반도의 4대국 관계를 풀 방정식은 점점 더 복잡해졌다



마치 구한말 4대 강대국의 틈 사이에서

날 숨을 겨우 쉬고 있는 고종의 대한제국 처럼 불안하다



경제도 날이 갈수록 엉망진창이 되어 .

2분기 실질 국민소득이 지난 분기 보다 0.1% 감소하여

4년 반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고 하는데



대한민국 국민의 들쥐 습성(한국 국민들은 들쥐와 비슷하다

들쥐 한마리가 한 곳으로 달려가면 모두가 그쪽으로 달려간다는

글라이스틴 전 한국 주미대사의 논평)처럼



한국사람들은 왜 균형있는 사고 방식과 행동을 못 하는 걸까??

그러니까, 항상 요모양 요꼴로 서로 매일 비난하고 싸우고 협상도 못하고

아전인수 격으로  해석 분석하고 미래를 보지 못하고 망해 버린다



이번 빠꾸네 중국 열병식 참석 후 대한민국은

향후 어려운 국제관계에서  엄청 더 편안히 살기가 힘들어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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