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갸우뚱 조회수: 3005    추천:453 2015-09-03 20:25:55
노조원에게는 정년 60세 법과 임금피크제 적용이 더 나쁘다

일반직은 58세에 짜르다가

60세까지 정년 연장 해주는 대신에,

임금 피크제 적용하여

만 60세까지 정년이 2년 늘어나서 좋지만



지부 노조원들은 엣날부터 만 60세 까지 근무 잘하고 있는데

내년부터 만 60세 정년 법 통과되니까



임금 피크제 적용하여

59세는 58세 임금 -10 %,

60세는 59세 임금 -10 % 하라고 하면

지부 노조원들이 누가 찬성하나?



그러니 임금 피크제를 할려니 여기는 이렇고(지부는 반대하고)

안할려니 저기가 이렇고(여론의 뭇매를 맞고, 욕 먹을 것 같고)



직원들 사이에는 이중 취업 규칙이 있고,

2004년 간부사원 취업 규칙 제정이 절차상 하자로 소송이 곧 들어올 것 같고



차라리 정년 60세 법이 적용 안하는 게 좋지~~

사측이 이제까지 지부와 정년 연장을 잘못 협상한 거지~~



사측 돌대가리들이 그냥 생각없이 정년을 연장하고

일반직들에게는 연장 안하고 그냥 따로 돌리고

이게 회사 경영의 비극이고 무능력이고 머리 우둔함의 결과이지



돌대가리들아~

그러고도 노무, 인사한다고 고과 S 받고

좃만한 것들이 부사장, 사장하고 그러지~~



과거에 내졸들이 부사장, 사장을 하지~~~

돌대가리 그룹의 돌대가리 경영진, 돌대가리 중역들~~~

돌대가리 인사 노무팀들~~

한심한 개작두를 당할 놈들 ~~



이런 돌대가리들이 일 할 미래 115층 사옥은

돌들 무게 때문에 너무 무거워서 사옥이 저절로 붕괴하여

삼성동에 거대한  씽크홀이  발생하지 않을까?



추천하기

41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736 유기홍 "은퇴선수 43% 무직…18%만 관련분야 종사"---연합뉴스 언론 2014-10-14 0 3108 242
4735 조직에서 나오면 모두 굶는다 일반직 2014-10-14 0 3423 229
4734 죽여달라" 부탁에 베개로 눌러 지인 살해한 40대女…징역 2년 6개월---아시아경제 언론 2014-10-14 0 3000 256
4733 모두가 어렵다 뭐가 뭔지 헷갈리우스 2014-10-14 0 3330 254
4732 수입차 점유율 27%까지 올라갈 것---경향신문 비즈앤라이프팀 보도 2014-10-14 0 3083 230
4731 현대차 벨로스터, 美 소형 스포츠차 시장서 1위---헤럴드경제 보도 2014-10-14 0 3119 228
4730 쏘나타의 배신..판매량 절반은 '영업용'---뉴스토마토 보도 2014-10-14 0 3007 231
4729 현대차 한전 입찰전보다 주가가 20 % 빠졌네..앞으로 14만원대에서 헤멘다고 글 올라오는데 노조원 Q 2014-10-14 0 3615 217
4728 9.18 낙찰때 평소보다 많은 15 배의 거래량을 기록하면서 일반직 2014-10-14 0 3158 240
4727 현대차 4분기 영업이익율 7%로 추락..영업이익 1조4000억원 예상. 퍼온 글 2014-10-14 0 3347 240
4726 왕회장님도 말씀하셨다, 우리 일반직 이런 사람들 많이 없는가? 일반불이 2014-10-14 0 3183 238
4725 을 중의 을 간부네 식구들 2014-10-14 0 3260 225
4724 [서초동리포트]젖과 꿀 흐르는 낙원은 옛말…'손가락만 빠는' 변호사들---머니투데이 보도 2014-10-13 0 3325 238
4723 원화약세에 코스피 등지는 외인 "韓 시장 재미없다" ---머니투데이 보도 2014-10-13 0 2978 241
4722 퍼온 글--블랙기업--청년 신입사원들의 꿈을 잡아먹는 블랙기업을 아십니까? 퍼온 글 2014-10-13 0 3054 251
4721 홀로코스트 부인한 스위스 작가, 실형 선고받아 ---세계일보 작가 2014-10-13 0 3129 240
4720 쇳물에서 자동차까지 작가 2014-10-13 0 3581 248
4719 보통 욕심이 아니지... 점봅니다 2014-10-13 0 3265 245
4718 탐욕보다 더 큰 재앙은 없다 계몽주의 2014-10-13 0 3471 238
4717 아파트 경비원 분신, 먹던 음식물 던져 주며 ‘먹어라’... “입주민 대표 사과해야”---민중의소리 언론 2014-10-13 0 3003 252

[first] < [407] [408] [409] [410] [411] [412] [413] [414] [415] [41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