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퍼온 글 조회수: 2441    추천:453 2015-09-07 09:25:25
퍼온 글---8월 자동차 판매, '현대차>기아차'..'선진국>신흥국'

8월 자동차 판매, '현대차>기아차'..'선진국>신흥국'



아시아경제 | 최동현 | 15.09.05 13:23



[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8월 자동차 판매는 현대차가 선방하고 기아차가 부진했으며, 선진국에서 호조를 보이고 중국 등 신흥국에서는 부진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5일 대신증권에 따르면 8월 자동차 판매는 선진국에서 신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판매 호조로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 국내외 현대차 공장 출하는 37만대로 전년동기 대비 3.3% 증가했다. 반면, 국내외 기아차 공장 출하는 19만6000대로 전년동기 대비 9.8% 감소했다.



현대차는 중국 부진에도 글로벌 시장에 출시된 투싼 효과로 판매가 양호했다. 지역별 도매판매를 보면 중국은 전년동기 대비 6.2% 줄어 부진했으나, 선진국(미국 2.9%, 유럽 5.4%)과 인도(17.1%) 등에서 판매가 전년동기 대비 늘었다.



기아차는 선진국 판매 호조(미국 7.7%, 유럽 9.3%)에도 중국(44.7%)과 신흥국 부진으로 전체 도매판매에서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중국 스포티지 가격할인에도 판매 개선 효과가 크지 않았다는 분석이다.



완성차는 올해 3분기 실적 발표 때까지 상대적으로 양호한 투자 환경을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다.



전재천 대신증권 연구원은 "원화 절하와 긍정적 환율 환경 감안시 3분기 실적 기대치 충족 가능성이 있다"며 "다만 중국 자동차 판매 부진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있어 부정적 환경도 만만치 않다"고 내다봤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추천하기

34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6116 실업대책 대통령상에 도전한다 포상왕 2015-01-21 0 3199 265
6115 한놈만  두들겨 패면 끝난다 쓰잡 2015-01-21 0 3423 256
6114 죽을 때까지... 시민단체의 이름으로 내부 고발 2015-01-21 0 3295 265
6113 피고인을 현대자동차의 이름으로... 피해자들 2015-01-21 0 3152 258
6112 내 돈 모두 어데 가고 ? , 내 자녀 경영승계 어찌 돼나?// 이제 알 간 ?? 깨夢 2015-01-21 0 3546 261
6111 명예를 누리 실 날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역사학자 2015-01-21 0 3490 259
6110 문제는 돌머리 경영진이야 ! 주주 2015-01-21 0 3189 244
6109 (주주의) 이 칼은 당신의 꿈을 깰 것이다 IS 2015-01-21 0 3310 242
6108 몰래 글로비스 정씨의 초라한 모습...귀신잡는 해병대로 보내야 국민의 용서를 구할 수 있다 무속인 2015-01-21 0 3327 259
6107 몽몽 소리가 계속된다 현대차그룹의 이름으로... 광고쟁이 2015-01-21 0 3308 271
6106 연합뉴스---현대차, 북미용 픽업트럭 실제 양산할까 보도 2015-01-21 0 3035 243
6105 뉴시스---현대차 노조, 통상임금 소송 항소키로 보도 2015-01-21 0 3095 249
6104 이젠 글로비스 차롄가? 휴~~ 2015-01-21 0 2997 216
6103 자사주 매입 종료후 계속 큰 폭 하락 중 !! 일반직 2015-01-21 0 3154 248
6102 자사주 매입전 가격으로 회귀, 경영진 불신은 백약이 무효 비극의 종말 2015-01-21 0 3538 261
6101 신은미와 MK 의 사고 방식은 매우 닮았다 청부 애국 2015-01-21 0 3156 248
6100 MK주위에는 이런 사람들이 바글바글 ~~ 숫골당 2015-01-21 0 3066 250
6099 퍼온 글---<<땅콩>> 당신회사 예스맨 이 당신과 회사를 망칩니다 [3] 퍼온 글 2015-01-21 1 3059 262
6098 이 말은 MK도 새겨 들어야 한다 역사학자 2015-01-21 0 3143 244
6097 턱을 괴고 재판 , 태도 불량 2차례 판사에게 지적 XX 2015-01-21 0 3412 263

[first] < [338] [339] [340] [341] [342] [343] [344] [345] [346] [34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