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통큰사기 조회수: 2702    추천:462 2015-09-07 19:04:17
"우리형이 현대차 사장인데" 취업사기 친동생 구속기소

울산지검 특수부는 대기업 대표이사인 친형을 내세워 취업 알선 명목으로 수억원을 가로챈 윤모 씨(41)를 구속기소했다고 7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윤씨는 지난 2013년 2월부터 조기축구회 회원 등 지인을 상대로 “형에게 부탁해 현대차 하청업체에 취업시켜 주겠다”며 사례비로 1000만~2000만원을 받는 등 모두 23명으로부터 3억7600만원을 가로챈 혐의(사기)를 받고 있다.



도박 빚 독촉에 시달렸던 윤씨는 피해자들을 속이기 위해 취업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는 것처럼 허위 문자메시지를 보내거나 이력서를 준비시키는 등 거짓말을 반복했으나 결국 심적 압박을 이기지 못하고 검찰에 자수했다.



검찰 관계자는 “특정인의 취업을 부탁하거나 실제 취업에 성공시킨 적은 없었다. 윤씨 개인 비리로 현대차와는 무관하다”고 말했다.

<펌>



추천하기

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근로기준법을 위반한 간부사원취업규칙 (페기해야 함) 연구일반직지회장(현승건) 2021-12-07 528 2643 1061
연구원, 매니저들의 계속 노조할 권리에 대한 의견표명 요청 연구일반직지회장(현승건) 2021-11-29 423 2655 571
단협타결금 및 연월차수당 일반직지회장 2018-09-02 752 4569 649
함께 해 봅시다! 일반직지회장 2018-08-29 587 6812 625
통상임금 일반직지회장 2018-08-29 599 3336 633
12931 인간백정(망나니) 주장 등 현승건 (전 연구일반직지회장) 2026-09-12 14 133 14
12930 법과 상식이 통하는 세상이기를 희망합니다. 현승건 (전 연구일반직지회장) 2026-09-12 10 137 10
12929 간부사원취업규칙 폐기 및 성과금 500% 법대로 지급 현승건 (전 연구일반직지회장) 2024-12-16 297 2606 499
12928 간부사원취업규칙이 적법한 취업규칙이라면 "부분 근로자" 개정안은 없었을 것입니다. 간부사원취업규칙 폐기 위원장 2024-07-20 5734 2777 1048
12927 간부사원취업규칙은 불법 취업규칙입니다, 간부사원취업규칙 폐기 위원장 2024-07-18 364 2502 577
12926 내용증명 (손정식 한국경영자총협회장) 현승건 (일반직지회 전지회장) 2024-02-12 3 2799 548
12925 나라 맞습니까? (간부사원취업규칙 위법성) 현승건 (일반직지회 전지회장) 2024-02-02 322 2911 537
12924 (연월차 및 임금피크제 관련) 2차 추가 소송 예정 현승건 (일반직지회 전지회장) 2024-01-25 359 3033 540
12923 어찌 이리도 소홀히 대하십니까??? 현승건 (일반직지회 전지회장) 2024-01-19 239 2917 522
12922 어찌 이리도 소홀히 대하십니까??? 현승건 (일반직지회 전지회장) 2024-01-19 255 2477 562
12921 동의권 남용 관련 현승건 2024-01-19 361 2456 543
12920 조합원지위확인의 소 현승건 2024-01-15 1075 2327 552
12919 부당이득금 반환의 소 (연월차유급휴가 수당) 현승건 2021-12-27 374 2945 549
12918 근로기준법을 위반한 간부사원취업규칙 (폐기해야 함) 연구일반직지회장(현승건) 2021-12-07 457 2603 1080
12917 노조할 권리에 대한 의견표명 요청 연구일반직지회장(현승건) 2021-11-30 548 2745 1289

[1] [2] [3] [4] [5] [6] [7] [8] [9] [1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