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통큰사기 조회수: 2631    추천:460 2015-09-07 19:04:17
"우리형이 현대차 사장인데" 취업사기 친동생 구속기소

울산지검 특수부는 대기업 대표이사인 친형을 내세워 취업 알선 명목으로 수억원을 가로챈 윤모 씨(41)를 구속기소했다고 7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윤씨는 지난 2013년 2월부터 조기축구회 회원 등 지인을 상대로 “형에게 부탁해 현대차 하청업체에 취업시켜 주겠다”며 사례비로 1000만~2000만원을 받는 등 모두 23명으로부터 3억7600만원을 가로챈 혐의(사기)를 받고 있다.



도박 빚 독촉에 시달렸던 윤씨는 피해자들을 속이기 위해 취업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는 것처럼 허위 문자메시지를 보내거나 이력서를 준비시키는 등 거짓말을 반복했으나 결국 심적 압박을 이기지 못하고 검찰에 자수했다.



검찰 관계자는 “특정인의 취업을 부탁하거나 실제 취업에 성공시킨 적은 없었다. 윤씨 개인 비리로 현대차와는 무관하다”고 말했다.

<펌>



추천하기

13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196 중요~~총회 희망 장소를 8/29일 토 오후 2시 까지 희망 장소를 알려주세요 게시판 2015-08-28 0 2565 469
10195 데일리한국---현대차, 중국 토종車 무차별 공세에 배수진 쳤다' 일심일심일심 2015-08-28 0 2373 447
10194 국민일보---경제 히스토리] 현대차 적극 소통… ‘안티’까지 품는다 기사 2015-08-28 0 2333 442
10193 임금피크제, 전격합의 통큰 2015-08-28 0 2680 456
10192 왕 노무 임명 인사 명령 통보 총괄 회장 2015-08-28 0 2604 464
10191 일반직 노예들... 일만직 2015-08-28 0 2485 444
10190 한겨레---소비 활성화 대책은 현대차 살리기용? 길들이기용? 보도 2015-08-28 0 2339 432
10189 일반직 3 대가 망하리라~~ 뻐꾸기 알 2015-08-28 0 2371 424
10188 현기차의 미래 노조원 Q 2015-08-28 0 2323 421
10187 S A B C D 가 웬말이냐? 일반직의 소임이고 국민의 명령이다 이따위 2015-08-28 0 2402 421
10186 오마이뉴스---현대차그룹 "통큰 채용" 비정규직 문제 해결될까 보도 2015-08-28 0 2306 446
10185 뉴스웨이---중국 토종車 ‘폭풍성장’, 현대기아차 위협 보도 2015-08-28 0 2302 427
10184 중요 ~~~중국의 힘 !!! 선지자 2015-08-28 0 2315 448
10183 용기있는 팀장,지점장,영업지원과장님도 모십니다~ 통큰용기 2015-08-28 0 2447 439
10182 연합뉴스---중국 토종車 '샤오미되나'…현대차 중국서 고전 보도 2015-08-28 0 2132 437
10181 <소송위임장> 섭외하여  소송 전에 현대차의 실상을 발가벗겨** 현장21 2015-08-28 0 3334 437
10180 "사내에서 맞아본 적 있다" 폭력윗뷴 2015-08-28 0 2407 410
10179 퍼온 글---노조 리스크가 문제입니다. 퍼온 글 2015-08-28 0 2413 427
10178 소송은 누가 했나? 소송? 2015-08-28 0 2385 437
10177 한전 직원들... 현대차 2015-08-28 0 2594 443

[first] < [134] [135] [136] [137] [138] [139] [140] [141] [142] [14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