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383    추천:494 2015-09-08 19:04:43
머니투데이---현대차 "자소서 항목당 1000자가 맞습니다"

현대차 "자소서 항목당 1000자가 맞습니다"



머니투데이 박계현 기자 |입력 : 2015.09.08 17:58    



"자기소개서 항목당 1000자 이내로 작성하는 것이 맞습니다."



현대자동차가 오는 14일까지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과 인턴사원 공채' 원서를 접수하는 가운데 현대자동차는 자기소개서 작성분량과 관련 이같이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이번 공채에서 자기소개서에



△'본인의 삶 중에 기억이 남는 최고의 순간 및 그 의미를 설명하고, 향후 본인이 원하는 삶은 무엇인지 기술해 주십시오' (최대 1000자 이내로 작성),



△'본인이 회사를 선택할 때의 기준은 무엇이며, 왜 현대자동차가 그 기준에 적합한지를 기술해 주십시오'(최대 1000자 이내로 작성),



△'현대자동차 해당 직무 분야에 지원하게 된 이유와 선택 직무에 본인이 적합하다고 판단할 수 있는 이유 및 근거를 제시해 주십시오'(최대 1000자 이내로 작성) 등 3개 문항에 대해 기술토록 했다.



하지만 취업관련 인터넷사이트 및 블로그 등에서 세번째 문항의 작성분량이 2000~3000자로 잘못 알려지면서 일부 지원자들이 혼란을 겪었다.



현대차는 이와 관련 "지난해 자소서는 1개 문항에 3000자 이내를 기술했고, 올해는 3개 문항에 각 1000자씩 총 3000자로 작성하면 된다"며 "작성분량이 늘어난 것은 없다"고 밝혔다.



한편, 서류전형 합격자는 10월 첫째주 현대차 채용사이트(http://recruit.hyundai.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적성검사(HMAT)는 오는 10월 9일 실시될 예정이다. 현대차 그룹은 올 하반기 4000여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추천하기

13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머니투데이---현대차 "자소서 항목당 1000자가 맞습니다" 기사 2015-09-08 0 2384 494
10355 노조야 ~ 아주 세게 붙어라 참여 노조원 2015-09-08 0 2513 457
10354 우리 자식들 망할 회사에 취직 안 시킨다 연꽃이 필 무렵 2015-09-08 0 2557 476
10353 연합뉴스---현대차 비정규직 노조도 9일 '파업 찬반투표' 보도 2015-09-08 0 2263 478
10352 저성과자는 마땅히 해고되어야만 한다!! 왜 2015-09-08 0 2770 468
10351 연합뉴스---김무성 "임금피크제·공정해고 없이 노동개혁 불가"(종합) 보도 2015-09-07 0 2392 443
10350 김무성, 공정 해고 문제만 남았다??? 해고장 2015-09-07 0 2514 455
10349 SBSCNBC---박진우의 자동차세상] '안방불패' 공식 깨졌나…현대차, 쏘나타 부진에 골머리 방송 2015-09-07 0 2326 462
10348 경기일보---“현대백화점 때문에 판교 상권 붕괴” 기사 2015-09-07 1 2465 465
10347 스카이데일리---판교 현대百 매머드 식품관 개점 ‘생존권 위협’ 논란 기사 2015-09-07 0 2838 455
10346 역시 현대는 아주 통 크게 죽인다 통 크게 2015-09-07 0 2442 460
10345 아이뉴스24---현대차그룹 노조 "임금피크제 반대, 총력 투쟁" 보도 2015-09-07 0 2428 463
10344 역시 현대는 아주 통 크게 싸운다 통 크게 2015-09-07 0 2464 474
10343 우리 형은~ 돈좀주쏘 2015-09-07 0 2553 464
10342 한국경제---현대차 "투박해도 솔직한 자소서 매력…역사에세이는 소신있게" 보도 2015-09-07 0 2289 451
10341 회사 아주 좃네! 똥줄타는 2015-09-07 0 2525 450
10340 연합뉴스---취업사기 3억7천만원 챙긴 현대차 사장 동생 구속기소 보도 2015-09-07 0 2291 462
10339 "우리형이 현대차 사장인데" 취업사기 친동생 구속기소 통큰사기 2015-09-07 0 2679 460
10338 아주경제---현대·기아차, 판매 내리막길 중국서 ‘고군분투’ 보도 2015-09-07 0 2592 448
10337 퍼온 글---현대 가문의 뚝심. 퍼온 글 2015-09-07 0 2749 446

[first] < [126] [127] [128] [129] [130] [131] [132] [133] [134] [13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