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반 윤씨 조회수: 2724    추천:445 2015-09-08 22:36:57
윤갑한은 이 말을 들어라

윤갑한은 사내 이사로 재직하면서

정몽구의 한전부지 입찰가 10조5,500억원을

마구 저지르는 전횡을 막지도 못한 자가

무슨 입이 있다고 노조가 파업을 하면

회사 이미지가 어떻고,

고객이 돌아선다는 등의 말로

입방아를 찢나?



한전부지 입찰 때문에

주주가 얼마나 큰 피해를 보고,

얼마나 많은 안티 팬을 양성했고,

회사 이미지에 먹칠을 했냐??



또, 네 동생이 현대차의 사장이라는

네 지위를 이용하여 사기 행각 때문에

연일 이런  나쁜 뉴스가 톱 기사에 오르고

회사에 악 영향을 끼친 일은

네 머리로는 생각이  안 되나?



그리고, 20-30년 동안 회사에 청춘을 바친

일반직들에게 배신하고,

일반직을 포함한 노조원들에게

부당 노동 행위를 밥 먹듯이 하던 자가

반성은 커녕, 회사를 누비면서

노사 타협을 시도한다??

지나가는 소도 웃을 짓이다



네가 사내 이사를 잘못한 죄,

동생이 너의 지위를 이용하여

회사 명예를 실추한 일이

이 회사에 끼친 손실이 훨씬 더 크다



그리고, 노조가 파업하는 것이

노조가 잘못해서 그런가?

회사측이 잘못해서 노조가

헌법상의 권리를 사용한 거지~~



윤갑한은 지금 당장 사표를 써서,

회사에 큰 손실을 끼친 죄로

퇴직금 포기 각서와 반성문을 함께 제출하고,

빨리 보따리 싸서 택시를 타고 집에 바로 가고,

앞으로는 공장앞에 얼씬 거리지도 마라~~



하염없이 불쌍한 이 답답한 친구야~~



추천하기

41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736 유기홍 "은퇴선수 43% 무직…18%만 관련분야 종사"---연합뉴스 언론 2014-10-14 0 3114 242
4735 조직에서 나오면 모두 굶는다 일반직 2014-10-14 0 3429 229
4734 죽여달라" 부탁에 베개로 눌러 지인 살해한 40대女…징역 2년 6개월---아시아경제 언론 2014-10-14 0 3006 256
4733 모두가 어렵다 뭐가 뭔지 헷갈리우스 2014-10-14 0 3336 254
4732 수입차 점유율 27%까지 올라갈 것---경향신문 비즈앤라이프팀 보도 2014-10-14 0 3089 230
4731 현대차 벨로스터, 美 소형 스포츠차 시장서 1위---헤럴드경제 보도 2014-10-14 0 3125 228
4730 쏘나타의 배신..판매량 절반은 '영업용'---뉴스토마토 보도 2014-10-14 0 3014 231
4729 현대차 한전 입찰전보다 주가가 20 % 빠졌네..앞으로 14만원대에서 헤멘다고 글 올라오는데 노조원 Q 2014-10-14 0 3621 217
4728 9.18 낙찰때 평소보다 많은 15 배의 거래량을 기록하면서 일반직 2014-10-14 0 3164 240
4727 현대차 4분기 영업이익율 7%로 추락..영업이익 1조4000억원 예상. 퍼온 글 2014-10-14 0 3353 240
4726 왕회장님도 말씀하셨다, 우리 일반직 이런 사람들 많이 없는가? 일반불이 2014-10-14 0 3189 238
4725 을 중의 을 간부네 식구들 2014-10-14 0 3265 225
4724 [서초동리포트]젖과 꿀 흐르는 낙원은 옛말…'손가락만 빠는' 변호사들---머니투데이 보도 2014-10-13 0 3330 238
4723 원화약세에 코스피 등지는 외인 "韓 시장 재미없다" ---머니투데이 보도 2014-10-13 0 2983 241
4722 퍼온 글--블랙기업--청년 신입사원들의 꿈을 잡아먹는 블랙기업을 아십니까? 퍼온 글 2014-10-13 0 3060 251
4721 홀로코스트 부인한 스위스 작가, 실형 선고받아 ---세계일보 작가 2014-10-13 0 3134 240
4720 쇳물에서 자동차까지 작가 2014-10-13 0 3586 248
4719 보통 욕심이 아니지... 점봅니다 2014-10-13 0 3270 245
4718 탐욕보다 더 큰 재앙은 없다 계몽주의 2014-10-13 0 3476 238
4717 아파트 경비원 분신, 먹던 음식물 던져 주며 ‘먹어라’... “입주민 대표 사과해야”---민중의소리 언론 2014-10-13 0 3006 252

[first] < [407] [408] [409] [410] [411] [412] [413] [414] [415] [41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