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요틴 조회수: 2929    추천:475 2015-09-08 23:04:01
쪼글쪼글한 양복 바지을 입은 사장과 회사 사기꾼 동생을 둔 사장

이런 일도 있었다. 올해 3월 쏘나타 신차 발표회에서 한 기자가

김충호 현대차 사장에게 “안티 현대차의 바람이 거센데 원인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김 사장은 너무도 당당하게 “노사문제 때문”이라고 짧고 굵게 답했다.



아슬란이 안 팔린 이유는??

김충호가 보기도 흉한 쪼글쪼글한 양복 바지를 입고

아슬란 신차 전시장에 나와서 카메라 앞에서 마구 생각없이 사진을 찍고,

아슬란을 개발한 이유가 "쏘나타를 타던 고객이 수입차로 가서 슬펐다"는 이유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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