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요틴 조회수: 2782    추천:472 2015-09-08 23:04:01
쪼글쪼글한 양복 바지을 입은 사장과 회사 사기꾼 동생을 둔 사장

이런 일도 있었다. 올해 3월 쏘나타 신차 발표회에서 한 기자가

김충호 현대차 사장에게 “안티 현대차의 바람이 거센데 원인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김 사장은 너무도 당당하게 “노사문제 때문”이라고 짧고 굵게 답했다.



아슬란이 안 팔린 이유는??

김충호가 보기도 흉한 쪼글쪼글한 양복 바지를 입고

아슬란 신차 전시장에 나와서 카메라 앞에서 마구 생각없이 사진을 찍고,

아슬란을 개발한 이유가 "쏘나타를 타던 고객이 수입차로 가서 슬펐다"는 이유라고 말했다



추천하기

25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816 회사 내부 비리 고발은 진정한 애국행위이다 내부 고발 2015-05-13 0 2957 382
7815 내가 무서운가? 뭐 여~ 2015-05-13 0 2912 362
7814 정몽구의 말, 이게 누구 탓인가?? 갸우뚱 2015-05-13 0 2883 362
7813 중앙일보---[양선희의 시시각각] 현대차의 위기는 길어질까 보도 2015-05-13 0 2825 385
7812 퍼온 글---현대차,  아산공장 대법 판결 승소자 3명 복직 결정 퍼온 글 2015-05-13 0 3370 378
7811 이게 일반직의 힘이다, 지회의 깃발아래 일반직 전원 동참하라 일반불이 2015-05-13 0 2963 367
7810 겁장이 몇 놈은 쉽게 잘랐지만, 발각 즉시 사정기관에 고발한다 의금부 곤장치기 2015-05-13 0 3038 357
7809 혓바닥을 잘라도  저항하지 못하니,,, "딱"  입니다~~~ 노예 2015-05-13 0 3290 368
7808 이런 게 더 이익이라고 합니다 노예들의 합창 2015-05-13 0 3041 376
7807 현대차 변천사 소송왕 2015-05-13 0 3584 379
7806 소송 담당 부회장이 생기나??? 비극의 종말 2015-05-13 0 3092 381
7805 복수 끝 칼날 2015-05-13 0 2995 366
7804 미친개의 주둥아리를 면도날로 짤라보세!! 그 놈에게~ 詛呪 2015-05-12 0 3248 364
7803 뉴스웨이---삼성家 주식자산 2조9천억 감소··· 서경배 회장은 10조 ‘눈앞’ 뉴스 2015-05-12 0 2616 350
7802 된다 아이가~ 열정 페이 2015-05-12 0 2881 353
7801 경향신문---삼성·현대家 주식자산, 올들어 5조원 넘게 허공으로 언론 2015-05-12 0 2673 377
7800 차가  안팔린다고?   그럼, 왕중역을 포함해 80% 짜르시오!! 왕자님전 2015-05-12 0 3043 388
7799 양아치들의 습성!! 생똥싸기 2015-05-12 0 3428 393
7798 오토타임즈---현대차, 파격 무이자 할부…'현대 웃고, 非현대 울고' 보도 2015-05-12 0 2791 362
7797 나폴레옹의 아들에게 쓴 유언장 중에서 --- 역사학자 2015-05-12 0 3178 375

[first] < [253] [254] [255] [256] [257] [258] [259] [260] [261] [26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