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426    추천:471 2015-09-09 08:25:48
전자뉴스---삼성전자 인사팀장 "인력 재배치 외 인위적 감원 없다"

삼성전자 인사팀장 "인력 재배치 외 인위적 감원 없다"  



삼성전자 경영진이 일각에서 불거진 ‘본사 지원인력 10% 감원’에 대해 부인했다. 일상적 경영판단에 따른 인력 재배치라는 설명이다.





이상훈 삼성전자 경영지원실장(사장)은 9일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빌딩에 출근하며 기자와 만나 “(본사 지원인력 조정은) 현장에 가서 일하라는 뜻 아니겠나”라고 답했다. 정금용 삼성전자 인사팀장(부사장)도 “일상적으로 해오던 것”이라며 “감원이 아닌 재배치”라고 확인했다.





<이상훈 삼성전자 경영지원실장(사장)>





<정금용 삼성전자 인사팀장(부사장)>



업계에서는 삼성전자가 실적 악화에 대비하고자 재무·인사·홍보 등 본사 근무 지원인력을 10% 줄이기 위해 공개 명예퇴직 접수 대신 인사팀 면담을 거쳐 퇴직, 전출 등을 유도하고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이에 대해 지원부서를 총괄하는 이 사장과 인사담당인 정 부사장은 인위적 감원이 아니라 통상적 인력 재배치가 이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삼성그룹은 7일부터 하반기 대졸 3급 신입사원 공개채용 접수를 시작했다. 예년과 같이 4000명 수준의 채용이 이뤄질 전망이다.



서형석 기자 | hsseo@etnews.com



추천하기

12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376 조선비즈---대법, 4일부터 상고심 정보 공개...전원합의체 판결문도 즉각 공개키로 법원 2015-09-09 0 2401 524
10375 뉴시스---현대차·현대중노조 17일 공동집회 예고 기사 2015-09-09 0 2342 505
10374 연합뉴스---'11년 전 살인'…죄책감에 자수한 40대 징역 12년 기사 2015-09-09 0 2345 510
10373 죄책감에 시달리는 현대인 양심 2015-09-09 0 2528 494
10372 회사 돈 왕창 퍼 주고 임직원 2015-09-09 0 2482 484
10371 현대차 구조조정 가능성??? 도도맘 2015-09-09 0 2965 471
10370 JTBC---경영 악화 현실화에…삼성전자 '생존 다이어트' 돌입 방송 2015-09-09 1 2390 456
전자뉴스---삼성전자 인사팀장 "인력 재배치 외 인위적 감원 없다" 기사 2015-09-09 0 2427 471
10368 통 크게 징계하고 통 크게 잘라라 해고장 배달부 2015-09-09 0 2559 444
10367 통 크게 보기 싫은 놈들아~~ 통 크게 2015-09-09 0 2421 436
10366 빨리 나가라는 말인듯 임직원 2015-09-09 0 2572 444
10365 이런 놈들은... 칼날 2015-09-09 0 2432 462
10364 연합뉴스---현대차 사장 "현실 외면한 파업으로 얻을 것 없다" 보도 2015-09-08 0 2369 460
10363 윤갑한은 이 말을 들어라 반 윤씨 2015-09-08 0 2527 442
10362 쪼글쪼글한 양복 바지을 입은 사장과 회사 사기꾼 동생을 둔 사장 기요틴 2015-09-08 0 2778 472
10361 귀싸대기 망치 2015-09-08 0 2470 449
10360 4년 법정투쟁 승리한 韓피폭자 "먼저 떠난 피해자에 보상해야" 법원 2015-09-08 0 2256 486
10359 해고 해고장 2015-09-08 0 2471 457
10358 아시아투데이---한일청구권협정·현대차 파견법 사건 등 헌재 장기 미제 증가 기사 2015-09-08 0 2161 451
10357 아시아경제--정규직 "임피제 철회" 비정규직 "파업절차"…현대차노조 '닥치고 직진' 보도 2015-09-08 0 2197 448

[first] < [125] [126] [127] [128] [129] [130] [131] [132] [133] [13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