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451    추천:471 2015-09-09 08:25:48
전자뉴스---삼성전자 인사팀장 "인력 재배치 외 인위적 감원 없다"

삼성전자 인사팀장 "인력 재배치 외 인위적 감원 없다"  



삼성전자 경영진이 일각에서 불거진 ‘본사 지원인력 10% 감원’에 대해 부인했다. 일상적 경영판단에 따른 인력 재배치라는 설명이다.





이상훈 삼성전자 경영지원실장(사장)은 9일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빌딩에 출근하며 기자와 만나 “(본사 지원인력 조정은) 현장에 가서 일하라는 뜻 아니겠나”라고 답했다. 정금용 삼성전자 인사팀장(부사장)도 “일상적으로 해오던 것”이라며 “감원이 아닌 재배치”라고 확인했다.





<이상훈 삼성전자 경영지원실장(사장)>





<정금용 삼성전자 인사팀장(부사장)>



업계에서는 삼성전자가 실적 악화에 대비하고자 재무·인사·홍보 등 본사 근무 지원인력을 10% 줄이기 위해 공개 명예퇴직 접수 대신 인사팀 면담을 거쳐 퇴직, 전출 등을 유도하고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이에 대해 지원부서를 총괄하는 이 사장과 인사담당인 정 부사장은 인위적 감원이 아니라 통상적 인력 재배치가 이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삼성그룹은 7일부터 하반기 대졸 3급 신입사원 공개채용 접수를 시작했다. 예년과 같이 4000명 수준의 채용이 이뤄질 전망이다.



서형석 기자 | hsseo@etnews.com



추천하기

26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616 차 한대 씩 팔도록 강제 할당하라 XX 2015-04-28 0 3425 353
7615 퍼온 글---간부만 참여한 현대차 노조 비판 ‘몸싸움’ 퍼온 글 2015-04-28 0 3102 381
7614 연합뉴스---현대차 위원장 "노동악법 논쟁 끝내고 임단투 매진" 방송 2015-04-28 0 2802 356
7613 헤드라인뉴스---경제개혁연대,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선 첫 걸음…긍정적 평가” 보도 2015-04-28 0 2826 364
7612 아시아경제---현대차 해외공장 줄줄이 ‘매출 펑크’ 보도 2015-04-28 0 2858 352
7611 현대차의 영업 이익은 연간으로 반토막 3-4 조원 내기도 어렵다 비극의 종말 2015-04-28 0 2950 364
7610 몽몽,멍멍, 네 죄를 알렸다. 책임자들을 모두 색출해서 잘라라 개작두 2015-04-28 0 2983 325
7609 배가 터져 죽을 것이다 XX 2015-04-28 0 2827 314
7608 여백을 남기고 떠나고자 합니다- 눈물을 흘리면서... 노조원 Q 2015-04-28 0 3025 369
7607 부당 노동 행위를 하는 현대차에 손 좀 봐 주소 !!! 내부 고발 2015-04-28 0 3205 351
7606 임원 3 명만 남기고, 모두 해임 조치 당하다 일심일심일심 2015-04-28 0 3109 336
7605 절호의 기회!! 개판 2015-04-28 0 2900 347
7604 갑질의 끝은 망하는 것 뿐 임직원 2015-04-28 0 3142 343
7603 다른 방도가 아예 없다 성난 고객 2015-04-28 0 2922 344
7602 한국경제---원·엔 환율, 끝모를 추락..대형 수출株 운명은? 언론 2015-04-28 0 2783 352
7601 시장이 어려워지고, 나라가 어지러워져야 선지자 2015-04-28 0 2949 352
7600 정몽구, 윤여철, 윤갑한,김충호 ???? 봄날은 온다 2015-04-28 0 3504 411
7599 도데체, 도대체 도대체 2015-04-28 0 3565 361
7598 이제 국물도 없다 반신불수가 되어도 못 나온다 내부 고발 2015-04-28 0 3373 340
7597 독점 이익을 경영을 잘했다고 청와대에 가서 강의를 했나?? 애매모호 2015-04-28 0 3185 361

[first] < [263] [264] [265] [266] [267] [268] [269] [270] [271] [27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