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망치 조회수: 2450    추천:472 2015-09-12 13:39:47
이부진, 정몽구, 정의선

신라호텔 이부진 사장은 이번  연휴에

다시 중국으로 날라가서 중국 제일의 관광업체 사장과 면담하고

중국 방문객들이 한국에 많이 오도록 판촉 협조 요청했다고 한다



중국 방문객들이 많이 오면 제주 신라 호텔 매출과 서울 신라 호텔

면세점 영업 실적 뿐만이 아니라,우리나라 전체 국내 상권이 좋아진다



이런 일을 하는 이부진 사장의 결단있고, 능력있고,

예지적인 경영 활동을 보면 사랑스럽고, 존경스럽기도 하다



그런데, 정몽구는 어떤가??

과거 압구정 현대 아파트 불법 분양 사건으로 1년간 감옥살이와

회삿돈 횡령, 배임에  비자금 조성등으로 구속된 두 번의 전과 기록과



비정규직 대법원 판결 무시와 불법 파견 문제로 검찰 조사 중에 있고,

한전부지 입찰에 6조원이 넘는 회삿돈을 허공에 뿌리고 난 애국했다 하고,

해외 여기저기에 마구 공장을 짓고 공장 가동율도 겨우 50 % 넘기는 곳도 꽤 많다



그의 아들 정의선은 탐욕에 찌들고 머리가 텅 빈 아비에게 충언과 조언을 하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특별히 경영능력을 보여 주는 것도 아니고,

쓸개를 제거해서 군대 면제를 받은 전력과 글로비스 502만주 고객 몰래

블록딜로 매각해서 회사 주가가 폭락 시킨 것과



판매 부진에 공장 가동율을 겨우 50 %를 넘기는 중국 시장에 제5,6 공장을 동시에

착공하고, 이제 현기차는 전국적인 공장 시설을 갖춘 업체로 도약했다고 되지도 않는 말을 떠벌이고 있다



이런 어리석은 제 욕심만 채우는 재벌 2,3세 밑에서 일하는 우리 임직원과

이들이 만들어 내는 자동차를 사야만 하는 소비자들과 노사 협상 파국을

애써 억지로 지켜 보는 국민들은 너무 애처롭고 스트레스가 엄청나다



정몽구, 정의선 이들 부자의 얼굴을 보는 순간

난 XXX 로 .......... 하고 싶다



추천하기

11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596 현대차가 세계 1위 할 확율은 ?? 정재암 2015-09-22 0 2542 514
10595 이인영 의원 , 노사정 위원회 발언 쉬운 해고 2015-09-22 0 2474 522
10594 우원식 의원 쉬운 해고 2015-09-22 0 2470 518
10593 심상정 의원이 이재갑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에게 쉬운 해고 2015-09-22 0 2957 520
10592 한정애 의원(새정연 비례대표) 쉬운 해고 2015-09-22 0 2504 508
10591 은수미 의원, 노사정위원장, 산업안전보건공단 이사장에게 쉬운 해고 2015-09-22 0 2440 471
10590 우원식 의원, 노사정위원장에게 쉬운 해고 2015-09-22 0 2479 479
10589 정의당 심상정 의원, 김대환 노사정위원장에게 쉬운 해고 2015-09-22 0 2404 479
10588 새정연 한정애 의원 ,환노위  노사정위, 중노위원장에게 쉬운 해고 2015-09-22 0 2517 480
10587 은수미 의원 환노위 국감, 노사정위원장에게 쉬운 해고 2015-09-22 0 2341 460
10586 환노위 새정연 우원식, 새누리 김용남 의원의 국감 발언 쉬운 해고 2015-09-22 0 2321 463
10585 환노위 국감  중에서... 이석현 의원, 이인영 의원 쉬운 해고 2015-09-22 0 2425 478
10584 아시아경제-폭스바겐 '배출가스 눈속임 파문' 주가 폭락…19조 증발 보도 2015-09-22 0 2323 488
10583 법원 "일제고사 반대 교사 파면 무효"(당연히 무효지) 법원 2015-09-22 0 2334 489
10582 퍼온 글---비정규 노동자 권리찾기 퍼온 글 2015-09-22 0 2380 540
10581 연합뉴스---법원, '박원순법' 제동…"'50만원 수수' 강등 지나쳐" 법원 2015-09-22 0 2287 474
10580 경향신문---서울시 “‘박원순법’ 첫 적용 공무원 징계 과하다는 법원 판결에 항소 법원 2015-09-22 0 2244 478
10579 SBS---힘들다고 우편물 700통 버린 집배원…법원 "파면 적법" 법원 2015-09-22 0 2356 492
10578 민중의소리---법원, ‘주차관리 겸임’ 경비원도 근로기준법 적용 판결 법원 2015-09-22 0 2310 481
10577 쿠키뉴스---법원, 세계 7대경관 투표 KT 내부고발자 보복성 해임은 부당 법원 2015-09-22 0 2422 489

[first] < [114] [115] [116] [117] [118] [119] [120] [121] [122] [12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