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그리고 조회수: 3403    추천:479 2015-09-12 14:25:52
이상균 덕분에 벌금형과 집행 유예로 동반 감경되어 모두 풀려났다

검찰 조사에서 김무성 사위가 명확히 시간, 장소, 사람이 확보되어 발견된 것만

투약기간 30개월간 15회 이고,보통 마약 수사 전문 수사관에 따르면,



마약 사건은 투약 10~20 번에 한 번 정도 잡히고, 사건이 밝혀 진다고 하는데,

그렇게 계산하면 최소 150번~ 300번 정도 투약한 셈이고

마약 종류도 밝혀진 바에 따르면 모두 5종류(필로폰,코카인, 엑스터시, 대마초, 스파이스)



이씨의 김앤장 변호사는 전직 법원장 출신으로  재판부 부장판사와 진주 대아고 7년 선배이면서,

서울대 법대 9년 선후배 사이로  이번에 이씨를 특별히 집행 유예라는 매우 이례적인

양형 하한 이탈 판결을 선고했다



그 덕분에 같이 어울려서 마약 투약 혐의로 같이 기소된 CF 감독과 대형 병원장 아들(의사)과

연예인 수 명들은 죄가 동반 감경되어 마약 재범인 그들은 벌금형과 집행 유예로 모두 풀려났다



대다수 국민들은 이를 어떻게 받아 들이고,이해해야 하나???



추천하기

13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256 CBS노컷뉴스---"비밀유지 노력 안했다면 비밀 유출 책임 물을 수 없어" 보도 2015-08-31 1 2315 452
10255 경향신문---단독]‘수사 부진’ 검찰 특수부, 팀으로 쪼개 ‘새출발’ 기사 2015-08-31 0 2309 465
10254 YTN---특수부 '화력 보강'...하반기 사정수사 신호탄? 기사 2015-08-31 0 2223 456
10253 헤럴드경제---중앙지검 특수부 ‘명품 칼잡이’ 소집…부패 정치인들 "나 떨고 있니?" 기사 2015-08-31 0 2297 451
10252 서울신문---[단독] 서울중앙지검 특수부 ‘명품 칼잡이’ 총집결 칼날 2015-08-31 0 2390 468
10251 우리나라는 법치 국가이다 법치 국가 2015-08-31 0 2280 451
10250 연합뉴스---대법, 포항 보도연맹 사건 국가 배상책임 인정 법원 2015-08-31 0 2217 434
10249 연합뉴스---法, "회사가 비밀유지 관리안했다면 영업기밀 유출아냐" 법원 2015-08-31 0 2239 449
10248 연합뉴스---대법원, 내년 국선변호료 예산 55억 증액 추진 법원 2015-08-31 0 2260 434
10247 SBS---법원 "손주도 대물림된 빚 상속 포기 가능" 법원 2015-08-31 0 2219 448
10246 해고만이 당신을 자유롭게 하리라~~~ 아우슈비츠 2015-08-31 0 2361 431
10245 간부사원 취업규칙 철폐만이 살 길이다! 통큰 소송 2015-08-31 0 2481 422
10244 국민일보---이명희의 맛있는 e담화] 19. 현대家 MK, MH 운명을 가른 건 DJ다? 보도 2015-08-31 0 2358 435
10243 망할 징조의 시그날임에 틀림 없다!! 통큰망쪼 2015-08-31 0 2464 418
10242 돈 받을 거 계산해보셈 먹튀 2015-08-31 0 2362 440
10241 퍼온 글---따이페이에서 본 자동차 .빽미러 밑에카메라. 퍼온 글 2015-08-31 0 3137 443
10240 원가절감책 노미러 2015-08-31 0 2369 431
10239 원고와 피고의 관계 뿐... 간 차장 2015-08-31 0 2313 439
10238 총수는....법인카드 사용처와 인사청탁이 있는지를 통큰비리 2015-08-31 0 2537 437
10237 아~하, 일반직 pip 보내 짜른 이유는... 뒷거래 2015-08-31 0 2625 446

[first] < [131]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14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