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그리고 조회수: 3495    추천:483 2015-09-12 14:25:52
이상균 덕분에 벌금형과 집행 유예로 동반 감경되어 모두 풀려났다

검찰 조사에서 김무성 사위가 명확히 시간, 장소, 사람이 확보되어 발견된 것만

투약기간 30개월간 15회 이고,보통 마약 수사 전문 수사관에 따르면,



마약 사건은 투약 10~20 번에 한 번 정도 잡히고, 사건이 밝혀 진다고 하는데,

그렇게 계산하면 최소 150번~ 300번 정도 투약한 셈이고

마약 종류도 밝혀진 바에 따르면 모두 5종류(필로폰,코카인, 엑스터시, 대마초, 스파이스)



이씨의 김앤장 변호사는 전직 법원장 출신으로  재판부 부장판사와 진주 대아고 7년 선배이면서,

서울대 법대 9년 선후배 사이로  이번에 이씨를 특별히 집행 유예라는 매우 이례적인

양형 하한 이탈 판결을 선고했다



그 덕분에 같이 어울려서 마약 투약 혐의로 같이 기소된 CF 감독과 대형 병원장 아들(의사)과

연예인 수 명들은 죄가 동반 감경되어 마약 재범인 그들은 벌금형과 집행 유예로 모두 풀려났다



대다수 국민들은 이를 어떻게 받아 들이고,이해해야 하나???



추천하기

7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536 토끼를 얻었지만, 사자와 호랑이가 달려오네 일만직 2015-12-26 0 2412 553
11535 야당,노동법대안 내 놓키로 pip해고 2015-12-26 0 2310 561
11534 요따위.... 회장이 노동법 개정되면 무슨 짓을 못하겠나? 송곳 2015-12-25 0 2342 536
11533 치명적인 유혹과 꼼수 삵괭이 2015-12-25 0 2346 532
11532 중요~오마이뉴스--회사근처에서 단체로 자면 해고 , 말이 되나? 노동법 개악 2015-12-24 0 2451 517
11531 필독 !! 정말 유익한 멋진 내용입니다 참여 노조원 2015-12-24 0 2206 533
11530 칼잡이 / 쾌락의 순간 박응교 2015-12-24 0 2427 536
11529 경영주 아들은 영전, 중역 자녀는 계열사에 전보, 흙수저에게는 강제 희망퇴직 시키고... 흙수저 2015-12-24 0 2491 523
11528 야구부, 응원석에 아들과 태연히 앉아서 짝퉁 회장 2015-12-24 0 2206 592
11527 중요~~희망 퇴직 강압 내용 노동법 개악 2015-12-24 0 2332 535
11526 한달 재계약 임시직으로 희망 퇴직한 직원을 다시 불러서... 재입사 2015-12-24 1 2231 510
11525 부하 직원의 불알 차기를 좋아하는 회장 긴다마 2015-12-24 0 3082 621
11524 "해고 취소" 이렇게 전해라~ 해고장 배달부 2015-12-24 0 2373 537
11523 57년생 대량해고! 축 "근조" 2015-12-24 0 2314 515
11522 임금피크제와 pip 퇴출은 간부사원만 적용한다,는 노무관리!! 똥수저 2015-12-24 0 2385 529
11521 외인들, 나흘간 현대차 주식 43만주 순 매도 주주 2015-12-24 0 2266 525
11520 통 크게 왕 통 2015-12-24 0 2272 514
11519 돌대가리들의 뇌를 쪼개서 사고방식을 분석해 보면... 임직원 2015-12-24 0 2231 509
11518 수 십조원 회삿돈 날리고, 일 잘 했다고 연봉 수 백억원 가져가는 놈들은 의금부 곤장치기 2015-12-24 0 2340 526
11517 두산인프라코어 군산공장 사무직 20~30% 퇴직 JTBC 2015-12-24 0 2217 540

[first] <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