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올린이 :
정재암 |
조회수: 2560 추천:491 |
2015-09-12 15:30:55 |
|
| 늙으면 노망이 들어 |
왕회장도 늙어 노망이 들어 고향 북한을 그리워 하다가
김정일과 금강산 독점 관광 이유로 9억불 짜리 계약을 했고,
(이는 사우디 쥬베일 산업항 터미널 공사 입찰 대금과 맞 먹고)
김정일은 이 돈으로 자기 통치 자금을 운영하고,
사치품 수입에 돈 쓰고, 그리고 핵무기 개발 연구사업에 투자했고,
아들 정몽구도 늙어 아버지와 노가다 했던 옛날이 그리워서 그런지
한전부지 입찰과 사옥건립에 약 20조원을 투자한다
모든 사람은 늙으면 노망이 들어 판단이 흐려지고,
옛날이 그리워져서 허황하게 동화속의 엣날을 그리워 한다는데
이러다가 아버지는 현대건설을 말아 먹었고, 아들은 현대차를 물 말아 먹는다
|
|
|
|
|
|
![]()
추천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