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254    추천:483 2015-09-13 13:18:32
한국경제TV---삼성·현대차그룹, 현금 보유액 6개월새 2조7,000억 감소

삼성·현대차그룹, 현금 보유액 6개월새 2조7,000억 감소



홍헌표 기자   hphong@wowtv.co.kr  .



입력 : 2015-09-13 08:52



올해 상반기에 포스코와 롯데, SK 등의 그룹들이 곳간에 현금을 더 쌓은 반면 삼성과 현대차그룹은 2조7,000억 원의 현금을 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3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자산 상위 10대 그룹 소속 95개 상장사의 현금 보유액(개별 기준)이 지난 6월 말 현재 97조5,800억 원으로 지난해 말 96조8,400억 원보다 7,400억원(0.8%) 증가했습니다.





각 그룹의 현금 보유액은 현금과 현금성 자산, 단기금융상품 등을 합친 것으로 배당이나 투자와 같은 수요가 생기면 줄어들게 됩니다.





10대 그룹 중에서 포스코와 롯데, 한진 등 그룹의 현금 자산 증가액이 컸습니다.





그룹별 현금 보유액은 포스코가 6월 말 4조4,100억 원으로 6개월 새 1조6,200억 원(58.1%) 급증했습니다.

롯데그룹은 3조7,900억 원으로 8,700억 원(29.8%) 늘었으며 한진그룹도 현금 보유액이 6,000억 원(50.4%)이나 증가했습니다.





SK그룹은 현금이 4,800억 원(8.0%) 증가했고, LG그룹과 한화그룹의 현금 보유액도 각각 4,200억 원(6.8%), 1,200억 원(17.6%) 늘었습니다.







반면 삼성과 현대차 그룹은 올들어 현금 자산을 줄였습니다.







현대차그룹의 현금 보유액이 지난해 말 30조1,100억 원에서 지난 6월 말 28조3,100억 원으로 1조8,100억원(6.0%) 감소했습니다.





재계 순위 1위 삼성그룹의 현금 자산은 40조5,200억 원으로, 6개월 새 8,700억 원(2.1%) 줄었습니다.





현대차의 개별 기준 현금 보유액은 6개월간 1조4,600억 원(8.7%) 줄어들어 15조2,900억 원으로 축소됐고, 삼성전자의 현금 보유액은 같은 기간 28조1,000억 원에서 28조400억 원으로 600억 원(0.2%) 감소했습니다.



추천하기

28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196 퍼온 글(매일노동뉴스)--현대차 '직무성과급' 뼈대로 한 '신임금체계안' 제시 퍼온 글 2015-04-03 0 3167 316
7195 전자신문---현대차, 중국 창저우 4공장 착공…2016년 전략 소형차 생산 개시 보도 2015-04-03 0 3359 327
7194 반드시 망할지어다~~ 숫골당 2015-04-03 0 3032 310
7193 10그룹 직원 연봉, 임원 연봉 레미제라블 2015-04-03 0 4730 298
7192 정몽구 회장이 모두 책임 지시오 !! 요정들의 파티 2015-04-03 0 3061 302
7191 무덤속의 현대차~~ 침을뱉으마 2015-04-03 0 2992 321
7190 경향신문---서울 삼성동에 싱크홀 6개 동시다발적 발생 기사 2015-04-03 0 3033 318
7189 삼성동 사옥 건설을 즉각 중단하라 점봅니다 2015-04-03 0 2894 296
7188 썩은 놈들... 죽여야 할 놈들... 칼날 2015-04-03 0 2964 287
7187 연합인포맥스---현대차 신ㆍ증설로 '폭풍성장' 中서 톱3 지킨다 기사 2015-04-03 0 2728 300
7186 퍼온 글---기로에 선 현대차 (상, 중, 하) 퍼온 글 2015-04-03 0 3271 289
7185 퍼온 글---현대차, 중국 창저우공장 착공  자동차  2015 퍼온 글 2015-04-03 0 2876 304
7184 국제뉴스---현대차, '춘투' 시작되나?…전운 감돌아 보도 2015-04-03 0 2964 303
7183 이데일리--현대차, 중국 허베이성에 4번째 공장 '첫 삽' 보도 2015-04-03 0 2808 289
7182 우리는 잘못된 시간에... 계몽주의 2015-04-03 0 2912 298
7181 이게 어찌된 일인가? 비극의 종말 2015-04-03 0 2767 292
7180 밀어내기 통큰 2015-04-03 0 2957 301
7179 한국경제---현대·기아차 美 인센티브 확대, 독이 든 성배-유진 언론 2015-04-03 0 2792 306
7178 도요타와 현기차가 다른 점(국내 고객이 정말 불쌍하다) 레미제라블 2015-04-03 0 2899 302
7177 쓰레기들 세꼬시 2015-04-03 0 2928 305

[first] < [284] [285] [286] [287] [288] [289] [290] [291] [292] [29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