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강자 조회수: 2900    추천:480 2015-09-13 14:09:26
방금 뉴스

suv의 명가

산속 비포장 도로, 그것도 오르막길을 운전하라고요?"



쌍용자동차의 렉스턴W를 타고 경기도 가평 시승코스를 운행하던 중 오프로드 코스에 직면하자 걱정부터 앞섰다. 내비게이션에도 잡히지 않는 울퉁불퉁한 산길, 좁다란 풀숲을 헤치며 새 차를 운전할 자신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SUV 명가(名家)' 쌍용차가 정통 프리미엄 SUV 렉스턴W의 체험 코스로 이 길을 택한 것은 오프로드 강자로서의 자신감이 묻어난 선택이었다.



렉스턴W를 몰고 오프로드 상태인 경기도 가평의 칼봉산 자연휴양림 초입부터 약 7km의 거리를 달렸다. 돌과 바위가 많고 구불구불한 산악도로에서 렉스턴W의 진면모를 느낄 수 있었다.





난...

그래서

suv의 명가 렉스톤을 구입하였다!!



추천하기

40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796 퍼온 글 퍼온 글 2014-10-16 0 3522 219
4795 싼타페 연비보상 일주일만에 2만여명 신청---이데일리 보도 2014-10-16 0 3260 232
4794 현대차 '아슬란' 30일 출격 "사전계약만 1700대---머니투데이 보도 2014-10-16 0 3108 224
4793 O X  시험문제 일반불이 2014-10-16 0 3545 223
4792 부당정직에 대한 심문회의 녹음파일 청구 일반직지회장현승건 2014-10-16 0 4472 250
4791 저희들은 압니다 노조원 2014-10-16 0 3595 220
4790 새회장 RD (Rubber Duck) 를 추천합니다 작가 2014-10-16 0 3411 208
4789 현재 외국인 현대차 31만주 순매도!!  부끄럽다~~ 한전직원이라고 말하고 싶다 한전친구 2014-10-16 0 3564 215
4788 퍼온 글 퍼온 글 2014-10-16 0 3207 225
4787 퍼온 글 퍼온 글 2014-10-16 0 3507 254
4786 퍼온 글 퍼온 글 2014-10-16 0 3291 223
4785 퍼온 글---현대차 그룹 결국 공중분해된다 퍼온 글 2014-10-16 0 3328 210
4784 퍼온 글 퍼온 글 2014-10-16 0 2892 215
4783 퍼온 글---한국전력, 강세..S&P 독자 신용도 상향 바뀐 팔자 2014-10-16 0 3017 218
4782 경영진 너희들이 잘못해서 징계위에 나온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징계위 2014-10-16 0 3147 224
4781 몽구 회장은 출근하지 말고 당분간... 솔로몬의 판결 2014-10-16 0 3183 201
4780 모든 게 걱정이다  일이 너무 커져 버렸다~~ 임직원 2014-10-16 0 3186 248
4779 부동산에 20조원을 투자한다? 무속인 2014-10-16 0 3028 223
4778 몽구씨는 배우 차승원씨의 10% 만이라도  배워라 !!! 관세음보살 2014-10-16 0 3556 233
4777 사이버 망명, 지회로 망명 일반직 간부 2014-10-16 0 3093 220

[first] < [404] [405] [406] [407] [408] [409] [410] [411] [412] [41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