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470    추천:512 2015-09-16 12:19:34
데일리안---현대차, 노조에 일괄제시안 제출…노조 "다시 가져와

현대차, 노조에 일괄제시안 제출…노조 "다시 가져와



"현대차, 기본급 7만9000원 인상, 성과금 300%+200만원 지급 등 제시



등록 : 2015-09-16 11:59



윤정선 기자(wowjota@dailian.co.kr)  

 

현대자동차가 올해 임단협에서 노조 요구안에 대한 일괄제시안을 제출했지만, 노조는 이를 '졸속안'이라며 추가 안을 내라고 사측을 압박했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15일 울산공장에서 열린 25차 임단협에서 일괄제시안을 노조에 제출했다고 16일 밝혔다.



제시안은 기본급 7만9000원(호봉승급분 포함, 영업직 별도 논의) 인상, 성과금 300%+200만원 지급 등을 담고 있다.



아울러 통상임금 분야에서 상여금 570%를 기초급으로 전환하자고 제안했다. 구체적으로 매년 750% 지급되는 정기 상여금에서 570%만 기초급에 포함하고 나머지 180%는 숙련 가치를 반영한 '부가급'으로 변경하자고 요청했다.



앞서 사측은 호봉제 전면 폐지를 제안했다. 하지만 노조의 강한 반발로 정기상여금 중 450%만 기초급에 포함하는 방식으로 호봉제를 유지하려고 했다. 노조 거부로 막히자 다시 기초급 산입 비율을 120%p 높여 노조에 제한한 것.



노사는 최근 집중교섭을 통해 장기근속 근무자 우대, 출산 전 휴가, 장학제도 등 10여 가지에 대해 의견접근을 이룬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차 노조는 이번 일괄제시안과 관련 "납득할 수 없는 졸속안"이라며 "대승적으로 결단해 추가 안을 내라"고 촉구했다.



한편 현대차 노조는 임금 15만9900원(기본급 대비 7.84%) 인상, 당기순이익 30% 성과급 지급, 정규직과 비정규직 포함한 완전고용보장 합의서 체결, 국내 고장 신·증설 검토, 해외공장 생산량 노사 합의, 정년 65세 연장 등을 요구하고 있다.[데일리안 = 윤정선 기자] [관련기사]



추천하기

27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376 동아일보---계속되는 대법관 공백 사태…2년 초과 계류사건 615건 언론 2015-04-13 0 2852 323
7375 쿠키뉴스---직원에 욕설·모욕·협박, CCTV 감시는 직장 내 괴롭힘 해당 언론 2015-04-13 0 2917 323
7374 퍼온 글---대기업 세금 성적표]③ 뭉치면 강한 현대차 퍼온 글 2015-04-13 0 3289 312
7373 박근혜 화환도 없었고 8인은 장례식 조문도 오지 않았다 비극의 종말 2015-04-13 0 3762 322
7372 법원, 해임 정당 기사 2015-04-13 0 3034 329
7371 반응 노예사원 2015-04-13 0 3125 315
7370 여성소비자신문---한전 송전탑 임의설치 철거해야 기사 2015-04-13 0 2847 374
7369 대법원, 해임 정당 기사 2015-04-13 0 2956 318
7368 머니투데이---대법 "'방영거부' 항의글 방송사 직원 정직처분 정당" 기사 2015-04-13 0 2807 324
7367 무리한 부동산 투자로 화를 키웠다 칼날 2015-04-13 0 3124 336
7366 현대차는  일반직 정년을   60세 보장하라! 골빈놈 2015-04-13 0 3198 310
7365 전국뉴스---검·경 수사시 피해자 권리 및 지원제도 고지 의무화 보도 2015-04-13 0 2756 326
7364 MK뉴스---[ISSUE INSIDE] 노동개혁 노사정 대타협 불발…정부, 플랜B 추진한다지만 ‘빨간불’ 보도 2015-04-13 0 3053 341
7363 뉴스핌---재계노트] ′악전고투′ 삼성전자와 현대차의 엇갈린 표정 기사 2015-04-13 0 2741 321
7362 매일일보---정몽구 현대차 회장, ‘제철보국’ 정신을 잇다 일심일심일심 2015-04-13 0 2821 363
7361 역시, 인생은 돌고 돈다 의금부 곤장치기 2015-04-13 0 3020 339
7360 현대차의 들러리 역할과 악재 갸우뚱 2015-04-13 0 3052 332
7359 미디어오늘---군 입대한 세월호 생존자, 입소 전날까지 날마다 울었다 기사 2015-04-13 0 3686 315
7358 대한뉴스---현대차, 중국 창저우공장 착공 기사 2015-04-13 0 2783 324
7357 퍼온 글---현대차 해마다 인건비 2000억원씩 늘어난다,  매수금지. 퍼온 글 2015-04-13 0 2991 337

[first] < [275] [276] [277] [278] [279] [280] [281] [282] [283] [28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