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고발 조회수: 2488    추천:475 2015-09-17 09:36:00
이런 놈들을 우리가 경영진들이라고 같이 근무 할 필요가 있을까???

정의선, 김충호 동반 회사를 떠나거라

똑 같은 놈들이 서로 사귀고 사랑하냐?

무능과 불법의 극치...



한 놈은 병역 회피에

언론 기사에 따르면 ,



전 번 정몽구 배임 횡령, 비자금 조성 조사에서  

검찰이 정의선의 혐의를 인정하고 구속하겠다고 하니까

몽구가 1조원 기부를 제시했고,

또, 글로비스 주주 몰래 502만주 블록딜해서

주주한테는 엄청 손해를 입히고,

자기 돈 쳐먹은 놈들이...



다른 한 놈은 국내 MS 실적 부진에다가

아슬란 신차 발표회에 오줌 지린내 나는

너무나 쪼글쪼글한 양복 바지를 입고

홀연히 나타나서 주위를 놀라게 하고,

아슬란 신차 진출에 실패했고,



20~30년 간 회사에 몸바쳐 온 일반직 충신들을

배신하고 일반직들에게 각종  노동 행위를 일삼고...



갑자기 얼토당토한 이중 취업이라는 혐의로

부당 해고 당한 모 부장이 재판 중에

전에 같이 근무했던 영업직원들에게 같이 잘 근무했다는

사실 확인서를 받아가서 재판부에 제출하자,



이 놈이 영업사원들에게 이 진술서를 법원에서

철회하지 않으면 출고한 봉투를 모두 감사해서

중징계를 때리겠다고 협박해서 자술서를 쓴 영업직이

모두 겁을 먹고, 전직 지점장이 찾아 와서 자기들에게 강제로 협박하여

진술서를 강제로 쓰게 했다는 직원 모두 동일 문구로 작성하고



전에 제출했던 사실 확인서를 모두 취소한다는 냐용으로

법원에 제출하게 만들어 모 부장의 재판은 패소로 끝이 났다



이뿐만 아니라, 일반직들에게 여러 건이 고소,고발되어 재판 중이고...

이런 놈들을 우리가 경영진들이라고 같이 근무 할 필요가 있을까???



추천하기

32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6496 오마이뉴스---삼성서비스 노조 단협이행 방치,노동부 뭐하나? 언론 2015-02-13 0 3438 279
6495 울산종합신문---삼성SDI 노동자 사찰 문건 등장, 삼성일반노조 규탄 기사 2015-02-13 0 3400 259
6494 오마이뉴스---삼성테크윈 사측 금속노조 중식집회 불허 논란 보도 2015-02-13 0 3440 276
6493 경향신문---서울 중구청, 삼성캐피탈 노조 설립 관련 삼성과 유착 의혹…당사자는 부인 보도 2015-02-13 0 3273 268
6492 국민일보---대법,김정우 쌍용차 노조 지부장 ´무죄´ 원심 파기 보도 2015-02-13 0 3026 256
6491 퍼온 글---현대차 1월판매 전기대비 18%감소..강력매도. 퍼온 글 2015-02-13 0 3222 271
6490 돈, 인간의 존엄성, 부당징계 해고, 재벌 회사에 당한 자 2015-02-13 0 3238 265
6489 연필거지, 양파거지, 입찰거지 작가 2015-02-13 0 4168 244
6488 거지들 작가 2015-02-13 0 3996 261
6487 "마을 청소대" 를 본받아서 "노무 청소대"를 운영하자 새마을본부 2015-02-13 0 3571 231
6486 명심하십시요 일반불이 2015-02-13 0 3036 247
6485 "우린 콩나물 대가리 신세" 작가 2015-02-13 0 3432 266
6484 머니투데이---현대종합상사-자원개발 합병검토…현대重 첫 법인 구조조정 보도 2015-02-13 0 3227 246
6483 스카이데일리---야인 정몽준, 정주영 혼 조선 최악 ‘칩거하나’ 보도 2015-02-13 0 3571 288
6482 법률신문---"현대重 '800%상여금'은 통상임금" 근로자 승소 보도 2015-02-13 0 3114 267
6481 스페셜경제---현대중공업, “상여금 800% 통상임금에 포함 판결 부담” <왜> 언론 2015-02-13 1 3112 263
6480 문화일보---현대重 ‘명절상여금 통상임금 포함’ 항소 검토 보도 2015-02-13 0 3477 266
6479 아시아경제---현대중공업, 트리플 악재에 비명 언론 2015-02-13 0 2971 249
6478 가식적 반성문이 들통났다 칼날 2015-02-12 0 3659 254
6477 인간의 존엄성을 훼손, 노예처럼 느꼈다 재판부 2015-02-12 0 3404 264

[first] < [319] [320] [321] [322] [323] [324] [325] [326] [327] [32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