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ILO 제소 조회수: 2391    추천:452 2015-09-17 11:10:53
쉬운 해고법, 취업 규칙 불이익 변경 완화 등은 인권 유린이라는 데...

새정연 은수미 의원, 오늘 YTN 정오 인터뷰에서





-매년 560 만명이 일자리 떠나고

이중 180 만명이 해고(계약기간 만료, 경영상 해고)

또 이 중에서 5,300 명이 징계 해고(0.1%) 된다





-해고되면 위로금+ 명퇴금 주는데

일반 해고법이 통과되면 위로금 ,명퇴금 없다





(기업들 돈 안주고 해고 가능해서 퇴직 후 자영업도 못한다)







-국회 특위 만들자



참가 못한 민노총 + 청년 대표(국민의 목소리)까지 초청해서 대토론하자







-일반 해고법, 취업 규칙 불이익 변경 완화 등은 인권 유린이라는 차원과

국제적 노동 관례에서 보면 부당하므로 ILO에 제소하겠다





-최근 EU 에서는 희롱적 해고 금지법이라는 것을 새로 만드는 준비 과정에 있다





(희롱적 해고라는 것은 근로자를 집단적으로 왕따 시키고, 기타 끊임없이 괴롭힘으로

그만둘수 밖에 없는 퇴직 환경을 만들어서 강제적으로 내쫓는 것인데, 이 것을 인권 유린이다

라고 보는 것이다)





-재벌, 10 년간 130 만개의 일자리를 줄였다





-1년 미만 단기 근속이 OECD 중 최고, 즉 임시직을 정규직으로 모두 전환해야 된다.

장그래가 빙(빈)그래가 되어서는 절대로 안된다





-MB가 내린 법인세를 인상해서 국가가 실업 대책, 신규 채용 재원으로 쓰자

-30대 재벌에게 710조 사내 유보금을 이용해서 3년간 한시적으로 청년 고용 할당제를 부과하자



(1년에 7만개 뽑아 X 3년간=  21만개가 늘어난다. 이는 정부가 임금 피크제의 효과로

신규 채용 13 만명 효과 보다 훨씬 크다)







-일반 해고가 시행되면 노사간 분쟁이 더 격화된다

저성과자 해고 판례가 거의 없고

가이드 라인이 애매해서

노동법, 헌법 위배했다고 법정 노사간 분쟁이 커질 것이 뻔하다





-파견법이 시행되면 일자리는 늘어날지는 모르나 일의 질은 낮아진다





(50대 이상은 아무 일 자리를 선택하지만, 청년들은 자기 미래 계획에 의해서

함부로 질 낮은 일자리를 구하지 않는다. 50대 일 자리는 풍요해 질 수는 있으나,

청년 실업율은 그대로다. 오히려 일자리 질만 낮아진다, 비정규직을 정규직화 해야

고용, 소비증가의 효과가 크다





-회사 퇴직 평균 연령이 52.6세인데, 이때는 자녀 학비. 결혼 준비, 부모 봉양 등

목돈이 필요한데 일반해고가 되면 안된다





-정부가 20억원을 들여서 임금 피크제를 실시하면 13만개의 일자리가 늘어난다고 광고했는데

전문가들과 면밀히 조사해 본 결과 8천개 밖에 늘지 않는다는 결과가 나왔다

광고 용역업체를 감사하도록 감사 의뢰하겠다







은수미 의원은 이런 게 참정치 라고 했다



추천하기

28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196 퍼온 글(매일노동뉴스)--현대차 '직무성과급' 뼈대로 한 '신임금체계안' 제시 퍼온 글 2015-04-03 0 3172 316
7195 전자신문---현대차, 중국 창저우 4공장 착공…2016년 전략 소형차 생산 개시 보도 2015-04-03 0 3364 327
7194 반드시 망할지어다~~ 숫골당 2015-04-03 0 3036 310
7193 10그룹 직원 연봉, 임원 연봉 레미제라블 2015-04-03 0 4734 298
7192 정몽구 회장이 모두 책임 지시오 !! 요정들의 파티 2015-04-03 0 3068 302
7191 무덤속의 현대차~~ 침을뱉으마 2015-04-03 0 2996 321
7190 경향신문---서울 삼성동에 싱크홀 6개 동시다발적 발생 기사 2015-04-03 0 3037 319
7189 삼성동 사옥 건설을 즉각 중단하라 점봅니다 2015-04-03 0 2901 296
7188 썩은 놈들... 죽여야 할 놈들... 칼날 2015-04-03 0 2969 287
7187 연합인포맥스---현대차 신ㆍ증설로 '폭풍성장' 中서 톱3 지킨다 기사 2015-04-03 0 2732 300
7186 퍼온 글---기로에 선 현대차 (상, 중, 하) 퍼온 글 2015-04-03 0 3276 289
7185 퍼온 글---현대차, 중국 창저우공장 착공  자동차  2015 퍼온 글 2015-04-03 0 2880 305
7184 국제뉴스---현대차, '춘투' 시작되나?…전운 감돌아 보도 2015-04-03 0 2968 303
7183 이데일리--현대차, 중국 허베이성에 4번째 공장 '첫 삽' 보도 2015-04-03 0 2812 289
7182 우리는 잘못된 시간에... 계몽주의 2015-04-03 0 2916 298
7181 이게 어찌된 일인가? 비극의 종말 2015-04-03 0 2770 292
7180 밀어내기 통큰 2015-04-03 0 2960 301
7179 한국경제---현대·기아차 美 인센티브 확대, 독이 든 성배-유진 언론 2015-04-03 0 2795 306
7178 도요타와 현기차가 다른 점(국내 고객이 정말 불쌍하다) 레미제라블 2015-04-03 0 2902 302
7177 쓰레기들 세꼬시 2015-04-03 0 2931 305

[first] < [284] [285] [286] [287] [288] [289] [290] [291] [292] [29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