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쉬운 해고 조회수: 2254    추천:468 2015-09-18 11:39:10
국회 환노위 , 야당 의원들 김대환 노사정 위원장에게 맹공 중인데...

국회 환노위 야당의원들, 노사정 위원회 국감에서 김대환 노사정 위원장에게 맹공 중인데...



-사표 내고 ,4개월간 관용차 타고 다니고, 업무 추진 카드 쓰고, 업무 추진비 다 받고 다녔나?

-사표 내도, 비서가 동행하면서 법인 카드로 비용을  대신 결제하고 다녔나?

-이 따위는 위장 사표술, 대국민 사기 쇼가 아닌가?



-김대환이라는 사람이 이렇게 치사한가? 사표를 낸 뒤에

왜 돈(사표 낸 4개월간 업무 추진비, 총 2,300 만원 상당)를 받고,법인 카드를 쓰고, 관용차를 타고 다녔나?

-위원장이 이렇게 돈에 대한, 임금에 대한 무인식이 있기 때문에 이런 어렵게 사는

비정규직에 대한 배려, 일반 해고에 대한 개념이 없는 것이다



-무노동 무임금 원칙 아닌가? 노동자에겐 이렇게 적용하고 , 노사정 위원장은 무노동 유임금 인가?

-노동자를 헌법 밖으로 내쫓고,근로자 1,800 만명을 이 세상에 이상한 직종, 비정규직을 창조한

 김대환 전 노동부장관 출신, 노사정 위원장은 헌법과 근기법, 노동자 역사에 오물을 투척하는 행위다



-근로기준법에도 없는 저성과자 해고, 노동자 동의 없는 취업규칙 불이익 변경은 헌법 파괴 행위다

과거 이런 행위는 516 군부, 518 군부 등 헌정 질서가 중단된 상태였지만, 지금 처럼 헌법이 엄연한 존재에서 노동자에게 이런 탄압은 절대 안된다



-노사정이 한국 노총의 팔을 비틀어서 합의를 했을지 모르겠지만, 이는 불법, 절차상 무효이면서, 박근혜 정부는 노동자들의 큰 반대에 부딪혀서 국정 마비가 올 것이며, 이는 박정권의 자업자득이다



-전국 근로자의 5% 밖에 안되는 한국노총은 전체 근로자의 대표성이 없으며, 점점 악화되는,

새로운 저성과자 라는 이름하에 쉬운 해고 , 일반 해고법, 취업 규칙 불이익 변경 완화라는 노동법 개악은 절대로 반대한다



추천하기

11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576 이게 사측의 노사 협상 태도인가?? 참여 노조원 2015-09-22 0 2615 480
10575 이데일리---현대차 사내하청 6000명 정규직채용 합의안 '부결' 기사 2015-09-22 0 2409 477
10574 파이낸셜뉴스---현대차 임단협, 추석전 타결될까 기사 2015-09-22 0 2301 479
10573 AutoM---윤갑한 현대차 사장 "임단협, '냉정한 판단' 우선돼야""국내외 판매부진 등 엄연한 현실.. 기사 2015-09-22 0 2373 478
10572 돈을 빼내 현금 보유를 늘리고 있어 돈 황제 2015-09-22 0 2412 496
10571 대공황 2년내 온다~~~좀비 기업과 법인세 못 내는 기업들... 대공황 2015-09-22 0 2271 481
10570 경향신문---현대차 '불법파견 특별교섭 잠정합의안' 부결 보도 2015-09-22 0 2173 458
10569 뉴스핌---"위안화 약세 예상…현대차·모비스 수혜, 한전은 부담" 기사 2015-09-22 0 2261 478
10568 뉴시스---윤종오 전 울산북구청장, 현대차 복직 소송 '패소' 보도 2015-09-22 0 2225 465
10567 디지털타임즈---현대차그룹, 25일 한전부지 잔금 납부…개발 본격화 언론 2015-09-22 0 2156 476
10566 한국경제---현대차 사내하청 정규직 합의안 부결 기사 2015-09-22 0 2249 486
10565 헤럴드경제---삼성증권, "현대기아차, 폴크스바겐 리콜 반사이익 기대' 기사 2015-09-22 0 2210 484
10564 퍼온 글---한전 올해 영업이익 9조원 VS 현대차 6조원. 퍼온 글 2015-09-22 0 2283 486
10563 정기상여금 750%, 통상임금 적용없이는 잠정합의 없다! 750% 2015-09-21 0 2978 476
10562 혹시나 정년연장 2015-09-21 0 2774 511
10561 나의 인생을 보상하라~~ 너고소 2015-09-21 0 2803 485
10560 MBN뉴스---"월세 왜 안내나"…집 전기선 끊은 주인 벌금형 방송 2015-09-20 0 2469 486
10559 뉴스1---노조신문 나눠주다 기숙사 현관까지…"처벌 대상 아냐" 법원 2015-09-20 0 2345 502
10558 스포츠한국---간통죄 폐지 6개월 달라진 풍속도… "내 집에서 성행위? 주거 침입죄 고소↑" 기사 2015-09-20 0 2500 487
10557 국민일보---당정청 노동개혁 관련 가이드라인 연말 내 마련 재확인 쉬운 해고 2015-09-20 1 2208 484

[first] < [115] [116] [117] [118] [119] [120] [121] [122] [123] [12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