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쉬운 해고 조회수: 2430    추천:471 2015-09-18 11:39:10
국회 환노위 , 야당 의원들 김대환 노사정 위원장에게 맹공 중인데...

국회 환노위 야당의원들, 노사정 위원회 국감에서 김대환 노사정 위원장에게 맹공 중인데...



-사표 내고 ,4개월간 관용차 타고 다니고, 업무 추진 카드 쓰고, 업무 추진비 다 받고 다녔나?

-사표 내도, 비서가 동행하면서 법인 카드로 비용을  대신 결제하고 다녔나?

-이 따위는 위장 사표술, 대국민 사기 쇼가 아닌가?



-김대환이라는 사람이 이렇게 치사한가? 사표를 낸 뒤에

왜 돈(사표 낸 4개월간 업무 추진비, 총 2,300 만원 상당)를 받고,법인 카드를 쓰고, 관용차를 타고 다녔나?

-위원장이 이렇게 돈에 대한, 임금에 대한 무인식이 있기 때문에 이런 어렵게 사는

비정규직에 대한 배려, 일반 해고에 대한 개념이 없는 것이다



-무노동 무임금 원칙 아닌가? 노동자에겐 이렇게 적용하고 , 노사정 위원장은 무노동 유임금 인가?

-노동자를 헌법 밖으로 내쫓고,근로자 1,800 만명을 이 세상에 이상한 직종, 비정규직을 창조한

 김대환 전 노동부장관 출신, 노사정 위원장은 헌법과 근기법, 노동자 역사에 오물을 투척하는 행위다



-근로기준법에도 없는 저성과자 해고, 노동자 동의 없는 취업규칙 불이익 변경은 헌법 파괴 행위다

과거 이런 행위는 516 군부, 518 군부 등 헌정 질서가 중단된 상태였지만, 지금 처럼 헌법이 엄연한 존재에서 노동자에게 이런 탄압은 절대 안된다



-노사정이 한국 노총의 팔을 비틀어서 합의를 했을지 모르겠지만, 이는 불법, 절차상 무효이면서, 박근혜 정부는 노동자들의 큰 반대에 부딪혀서 국정 마비가 올 것이며, 이는 박정권의 자업자득이다



-전국 근로자의 5% 밖에 안되는 한국노총은 전체 근로자의 대표성이 없으며, 점점 악화되는,

새로운 저성과자 라는 이름하에 쉬운 해고 , 일반 해고법, 취업 규칙 불이익 변경 완화라는 노동법 개악은 절대로 반대한다



추천하기

19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976 퍼온 글---이동평균선 4개를 다깨트리고 내려가는 현대자동차 ! 퍼온 글 2015-07-09 0 2965 450
8975 대인춘풍 지기추상 계몽주의 2015-07-09 0 3170 460
8974 중앙일보---‘사법연수원 불륜남’ 간통죄 무죄 법원 2015-07-09 0 2785 444
8973 연합뉴스---현대중 특별감독서 444건 지적…작년보다 감소(종합) 기사 2015-07-09 0 2656 426
8972 우리는 간다 광고쟁이 2015-07-09 0 3373 430
8971 와우 한국경제TV---근로계약서에 수습기간 명시 안 됐다면?··정규직 해당<법원> 법원 2015-07-09 0 2684 427
8970 전자뉴스---땅콩회항 박창진 사무장 불면증 시달려 ‘산재 인정’...미국 500억원 소송 승소 ‘기대’ 신문 2015-07-09 0 2757 449
8969 민중의 소리---소수노조 차별 안돼” 법원, 부산버스회사에 첫 긴급이행명령 법원 2015-07-09 0 2663 443
8968 현대차에 근무하는--- 호구 2015-07-09 0 2944 435
8967 머니투데이---대법 "MBC, 이상호 기자 해고는 무효"(상보) 법원 2015-07-09 0 2648 428
8966 한국경제---이상호 전 MBC 기자, '해고 무효' 소송 승소 법원 2015-07-09 0 2841 437
8965 차라리 모가지를 쳐라! 면도칼 2015-07-09 0 2760 431
8964 이런 소용돌이 와중에 있는 회사가 어떻게 생존 가능할까? 노조원 Q 2015-07-09 0 2835 422
8963 중소형차 신모델 출시가 무슨 이익이 있겠는가? 연꽃이 필 무렵 2015-07-09 0 2641 429
8962 퍼온 글---강성노조가 지금의 현대차 위기를 만들었다(?) 퍼온 글 2015-07-09 0 2767 413
8961 박근혜와 \\\(가상 수출진흥확대 회의에서,...) 복날 개작두 2015-07-09 0 2727 423
8960 정몽구는 빨리 6조5천억원을 만들어서 회사의 곳간에 통 큰 기부(한전부지 입찰가 손실분 만회)를 하고 이 회사를 통 크게 떠나거라 정사모 2015-07-09 0 2696 433
8959 자기가 가진 전 재산 돈 보다 더 기부했다고 말 하는 놈이 있나? 헷갈리우스 2015-07-09 0 2722 435
8958 뉴시스---정몽구 회장 주식자산 1년새 2조 증발... 4조9340억원 신문 2015-07-09 0 2563 429
8957 한국경제---현대차의 '신차 전략', 기획부터 바꿔라 기사 2015-07-09 0 2673 432

[first] < [195] [196] [197] [198] [199] [200] [201] [202] [203] [20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