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쉬운 해고 조회수: 2320    추천:470 2015-09-18 11:39:10
국회 환노위 , 야당 의원들 김대환 노사정 위원장에게 맹공 중인데...

국회 환노위 야당의원들, 노사정 위원회 국감에서 김대환 노사정 위원장에게 맹공 중인데...



-사표 내고 ,4개월간 관용차 타고 다니고, 업무 추진 카드 쓰고, 업무 추진비 다 받고 다녔나?

-사표 내도, 비서가 동행하면서 법인 카드로 비용을  대신 결제하고 다녔나?

-이 따위는 위장 사표술, 대국민 사기 쇼가 아닌가?



-김대환이라는 사람이 이렇게 치사한가? 사표를 낸 뒤에

왜 돈(사표 낸 4개월간 업무 추진비, 총 2,300 만원 상당)를 받고,법인 카드를 쓰고, 관용차를 타고 다녔나?

-위원장이 이렇게 돈에 대한, 임금에 대한 무인식이 있기 때문에 이런 어렵게 사는

비정규직에 대한 배려, 일반 해고에 대한 개념이 없는 것이다



-무노동 무임금 원칙 아닌가? 노동자에겐 이렇게 적용하고 , 노사정 위원장은 무노동 유임금 인가?

-노동자를 헌법 밖으로 내쫓고,근로자 1,800 만명을 이 세상에 이상한 직종, 비정규직을 창조한

 김대환 전 노동부장관 출신, 노사정 위원장은 헌법과 근기법, 노동자 역사에 오물을 투척하는 행위다



-근로기준법에도 없는 저성과자 해고, 노동자 동의 없는 취업규칙 불이익 변경은 헌법 파괴 행위다

과거 이런 행위는 516 군부, 518 군부 등 헌정 질서가 중단된 상태였지만, 지금 처럼 헌법이 엄연한 존재에서 노동자에게 이런 탄압은 절대 안된다



-노사정이 한국 노총의 팔을 비틀어서 합의를 했을지 모르겠지만, 이는 불법, 절차상 무효이면서, 박근혜 정부는 노동자들의 큰 반대에 부딪혀서 국정 마비가 올 것이며, 이는 박정권의 자업자득이다



-전국 근로자의 5% 밖에 안되는 한국노총은 전체 근로자의 대표성이 없으며, 점점 악화되는,

새로운 저성과자 라는 이름하에 쉬운 해고 , 일반 해고법, 취업 규칙 불이익 변경 완화라는 노동법 개악은 절대로 반대한다



추천하기

27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456 AutoM---현대·기아차, 미·중·유럽시장서 다시 가속 페달 기사 2015-04-17 0 2840 353
7455 SBS CNBC---<루머와진실> 현대차 '올 뉴 마이티' 차값 인상 논란 보도 2015-04-17 0 3043 344
7454 고객을 모두 원수로 만드는 기업 점봅니다 2015-04-17 0 2979 335
7453 이데일리---"GM, 10兆 리콜사태 책임없다"…법원 판결로 한숨 돌려 기사 2015-04-17 0 2814 330
7452 뉴스토마토---조리원 파견받아 환자식사 제공한 병원..법원 "요양급여 환수해야" 기사 2015-04-17 0 2889 332
7451 인생은 언제나 돌고 돈다 숫골당 2015-04-17 0 3009 314
7450 식대를 받고, 점심식사시 법인카드를 사용했다면`~~ 깜빵보낸다 2015-04-17 0 3281 330
7449 자식놈이 지 아비 법인카드로 뭘 했는지를 내사하라,,,총수는! 도끼 2015-04-17 0 6955 360
7448 왜?  하필이면 일반사원이냐? 유서 2015-04-17 0 3214 329
7447 경향신문---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이 한 기아차 카니발, 미국서 최고 안전한 미니밴 선정된 배경은? 기사 2015-04-16 0 3446 497
7446 착하게 법대로 순리대로 인간답게 정의롭게 살아야 한다 의금부 곤장치기 2015-04-16 0 3211 333
7445 이런 시험 문제들... 여러분은 어떻게 논술할 건가? 헷갈리우스 2015-04-16 0 3369 357
7444 정경유착 구 시대적 프레임 속에서 살다 연꽃이 필 무렵 2015-04-16 0 3390 412
7443 협력업체,주가, 은행, 직원 모두 망했다 비극의 종말 2015-04-16 0 3265 355
7442 정치, 재계에 피 비린내 나는 사정이 이제 시작되었다 점봅니다 2015-04-16 0 3379 400
7441 어디라고 진정성 없이 감히 여기에 오나??? 일심일심일심 2015-04-16 0 3277 358
7440 연합뉴스---현대·기아차, 3월 유럽서 월간 최대 판매실적 달성(종합) 보도 2015-04-16 0 2956 358
7439 우리는 잊지 않을 것입니다 ...절대로... 죽은 자 2015-04-16 0 3065 390
7438 공주와 무대 XX 2015-04-16 0 3180 353
7437 진정성, 시간 끌기용 ??? 2015-04-16 0 2947 349

[first] < [271] [272] [273] [274] [275] [276] [277] [278] [279] [28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