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퍼온 글 조회수: 2472    추천:495 2015-09-20 20:10:34
퍼온 글---현대차 계속된 영업이익 감소..회사 몰락의 서막인가?[2]

현대차 계속된 영업이익 감소..회사 몰락의 서막인가?[2]



추천 2 | 조회 1002 | 번호 7199922 | 2015.09.19 07:54 이군복 (pyeong2***)

작성글 전체보기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작년 대다수 글로벌 기업들 실적은 사상최대치를 기록했지만 현대차 실적은 4년만에 최저치인 사상최악을 기록하고 말았다.



돌아오는 3분기 역시 1조6984억원으로 4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작년 대비 1%늘어나는 수준으로 어닝쇼크로 봐야한다.



이처럼 실적이 붕괴한지 1년이 다 됐건만 실적 회복은 요원한 것이다.



기업에 실적은 단연 가장 중요하다.실적이 붕괴하면 주가는 당연히 붕괴한다.

실적 미달로 붕괴한 주식들은



GS건설 1/10토막,두산중공업1/10토막,현대중공업1/6토막,LG전자 1/3토막,KT 1/3토막 등 무수한 종목이 실적 저하로 수년~수십년 주저앉은 상태다.



이런 주식들 한때는 외인들 지분율이 50%~70%정도였든 탄탄한 주식들이 요즘은 실저하와 함께 외인 지분율은 대부분  10%~30%정도로 추락한 상태다.현대차 역시 저런 몰락한 주식들 반열에 들어서지 말란법 없다.



현대차 수뇌부가 실적저하 요인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이에 적극 대처하지 못하고 그동안 관행되로만 한다면 분기 실적은 곧 1조원 아래로 떨어지고 영원한 몰락의 길을 갈 것이다.



한때 잘나갔다는 망상에 젖어있다간 영원한 몰락만 기다리고 있을뿐이다.



추천하기

13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256 CBS노컷뉴스---"비밀유지 노력 안했다면 비밀 유출 책임 물을 수 없어" 보도 2015-08-31 1 2329 452
10255 경향신문---단독]‘수사 부진’ 검찰 특수부, 팀으로 쪼개 ‘새출발’ 기사 2015-08-31 0 2321 466
10254 YTN---특수부 '화력 보강'...하반기 사정수사 신호탄? 기사 2015-08-31 0 2234 457
10253 헤럴드경제---중앙지검 특수부 ‘명품 칼잡이’ 소집…부패 정치인들 "나 떨고 있니?" 기사 2015-08-31 0 2308 451
10252 서울신문---[단독] 서울중앙지검 특수부 ‘명품 칼잡이’ 총집결 칼날 2015-08-31 0 2401 468
10251 우리나라는 법치 국가이다 법치 국가 2015-08-31 0 2291 451
10250 연합뉴스---대법, 포항 보도연맹 사건 국가 배상책임 인정 법원 2015-08-31 0 2228 434
10249 연합뉴스---法, "회사가 비밀유지 관리안했다면 영업기밀 유출아냐" 법원 2015-08-31 0 2250 449
10248 연합뉴스---대법원, 내년 국선변호료 예산 55억 증액 추진 법원 2015-08-31 0 2271 434
10247 SBS---법원 "손주도 대물림된 빚 상속 포기 가능" 법원 2015-08-31 0 2230 448
10246 해고만이 당신을 자유롭게 하리라~~~ 아우슈비츠 2015-08-31 0 2374 431
10245 간부사원 취업규칙 철폐만이 살 길이다! 통큰 소송 2015-08-31 0 2493 422
10244 국민일보---이명희의 맛있는 e담화] 19. 현대家 MK, MH 운명을 가른 건 DJ다? 보도 2015-08-31 0 2370 435
10243 망할 징조의 시그날임에 틀림 없다!! 통큰망쪼 2015-08-31 0 2475 418
10242 돈 받을 거 계산해보셈 먹튀 2015-08-31 0 2373 440
10241 퍼온 글---따이페이에서 본 자동차 .빽미러 밑에카메라. 퍼온 글 2015-08-31 0 3148 443
10240 원가절감책 노미러 2015-08-31 0 2381 431
10239 원고와 피고의 관계 뿐... 간 차장 2015-08-31 0 2325 439
10238 총수는....법인카드 사용처와 인사청탁이 있는지를 통큰비리 2015-08-31 0 2549 437
10237 아~하, 일반직 pip 보내 짜른 이유는... 뒷거래 2015-08-31 0 2637 446

[first] < [131]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14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