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304    추천:486 2015-09-22 09:30:56
헤럴드경제---삼성증권, "현대기아차, 폴크스바겐 리콜 반사이익 기대'

삼성증권, "현대기아차, 폴크스바겐 리콜 반사이익 기대'



헤럴드경제 | 15.09.22 09:01



[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



삼성증권은 22일 현대차와 기아차가 폴크스바겐 디젤차 리콜 명령으로 반사이익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미 환경보호청(EPA)은 최근 폴크스바겐이 미국 자동차 배출가스 환경기준을 충족시키기 위해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눈속임했다며, 50만 대에 육박하는 디젤 차량에대해 리콜 명령을 내렸고 폴크스바겐은 해당 모델의 미국내 판매를 중단했다.



임은영 연구원은 “문제의 디젤엔진 장착모델은 골프, 제타, 비틀 등으로 폴크스바겐 판매의 12∼13%를 차지한다”며 “폴크스바겐은 이번 판매 중단으로 미국내 점유율 하락이 불가피하고 한국 등 기타 시장에서도 영향이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임 연구원은 “높은 디젤 엔진 기술력이 폴크스바겐 브랜드 인지도의 근간인 만큼 이번 이슈로 브랜드 가치의 하락이 예상된다”며 “승용 부문에서 경쟁 중인 현대차와 기아차의 반사이익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park@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



추천하기

37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376 한겨레---빚 못 갚고 나이 먹는 50대…10년 뒤 폭탄 터진다 언론 2014-11-21 0 3186 232
5375 한겨레---[사설] 가계부채 위험 알리는 잇따른 신호 언론 2014-11-21 0 3044 249
5374 한겨레---한국의 가계부채, 특별관리 필요하다 기사 2014-11-21 0 3163 234
5373 한겨레---가계 부채 원리금 상환부담 사상 최고…‘서브프라임 사태’ 때의 미국보다 높아 기사 2014-11-21 0 3349 224
5372 매일경제---혼인관계 파탄땐 불륜 저질러도 손배책임 없어 언론 2014-11-20 0 3228 240
5371 문화일보---혼인파탄 기혼자와 성적 행위 불법 아냐” 보도 2014-11-20 0 3140 239
5370 고성춘의세금이야기] 사실혼과 재산분할청구권---세게일보 일심일심일심 2014-11-20 0 3346 235
5369 연합뉴스---현대차 정몽구 회장 '한전부지 매입' 배임 혐의 피소 보도 2014-11-20 0 3753 220
5368 현대차 정몽구 회장, `한전부지 매입` 배임 혐의 피소…현대차그룹株 하락 ---매일경제 보도 2014-11-20 0 3545 239
5367 파이낸셜뉴스---대법 "토지 매입 30년 뒤 송전선 철거요구도 정당" 보도 2014-11-20 0 3245 243
5366 아시아경제---학부모와 통화 중 쓰러져 사망한 어린이집 교사, 업무 상 재해 맞다" 보도 2014-11-20 0 3218 227
5365 퍼온 글---현대중공업 블록딜 666만주 15~16만원 선에서 받겠네요. 퍼온 글 2014-11-20 0 3923 237
5364 연합뉴스---재벌가 맞춤형 변호인단, 위기 탈출 '흑기사' 보도 2014-11-20 0 3330 250
5363 삼성 공화국 드디어 대한민국 입성 / 인사 혁신처 삼성맨  낙서장(사회) 퍼온 글 2014-11-20 0 3985 240
5362 MB, MK 는 같은 운명일듯...이게 대한민국의 냉엄한 현실이다 무속인 2014-11-20 0 3718 233
5361 퍼온 글---오늘줄 털어내고 빠져나가야[2] 퍼온 글 2014-11-20 0 3522 235
5360 퍼온 글---현대중,삼호중 현대차 보유지분 666만주(1조1200억원)블록딜.[1] 퍼온 글 2014-11-20 0 4096 237
5359 퍼온 글 퍼온 글 2014-11-20 0 3323 240
5358 퍼온 글---자사주 매입주는 처다 보지도 말라고 했는데-- 퍼온 글 2014-11-20 0 3473 246
5357 한전부지 때문에 투자자 피해 10조가 넘는다.---퍼온 글 퍼온 글 2014-11-20 0 3290 242

[first] < [375] [376] [377] [378] [379] [380] [381] [382] [383] [38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