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338    추천:488 2015-09-22 12:14:07
아시아경제-폭스바겐 '배출가스 눈속임 파문' 주가 폭락…19조 증발

폭스바겐 '배출가스 눈속임 파문' 주가 폭락…19조 증발



최종수정 2015.09.22 12:09 기사입력 2015.09.22 12:09



폭스바겐 제타. 사진=아시아경제DB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최근 미국에서 50만대의 리콜을 명령받은 폭스바겐의 주가가 폭락했다.



21일(현지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에서 폭스바겐의 주가는 무려 20% 가까이 급락했다.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주가 폭락으로 약 140억유로(약 18조 6000억원)의 시가총액이 증발했다.



앞서 폭스바겐그룹은 미국에서 배출가스 환경기준을 맞추기 위해 일종의 속임수를 쓴 혐의로 약 50만대의 리콜을 명령받았다.



독일 정부도 폭스바겐의 모든 디젤 차량을 대상으로 광범위한 특별 조사를 지시했다. 미국에서 드러난 조작이 독일을 비롯한 유럽 국가에서도 이뤄졌는 지 조사해 보겠다는 것이다.



우리 정부 역시 폭스바겐과 아우디 차량에 대해 검증에 들어가기로 했다.

환경부 관계자는 21일 "국내 판매되는 폭스바겐과 아우디 디젤승용차의 배출가스를 검증키로 했다"며 "문제가 된 차종의 배출가스가 어느 정도인지 국내에서도 검사해볼 계획"이라고 말했다.



환경부는 10월 중 폭스바겐 골프와 제타, 아우디 A3 등 3개 차종의 배출가스를 검증할 계획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추천하기

29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6996 어이~ 일반사원에게도 340여 차례에 걸쳐  출근을 독려 해 봐라~~ 투쟁 2015-03-19 0 3535 320
6995 민중의소리---현대차 해고노동자, ‘불법파견 처벌 촉구’ 11박12일 전국순회투쟁 기사 2015-03-19 0 3514 350
6994 프레시안---현대차 미국서만 '60개월 무이자' 판매 나서"국내 소비자 희생이 현대차 경쟁력이냐 보도 2015-03-19 0 3126 332
6993 한라일보---‘60개월 무이자 할부’ 미국발 현대차소식에 누리꾼 “언발에 오줌누나” 기사 2015-03-19 0 3180 298
6992 SBS---현대차 정규직 판결 최병승 씨 800일째 '출근 거부' 보도 2015-03-19 0 3199 320
6991 서울경제--7년 소송에 현대차 첫 정규직 판결 최병승씨 800일째 ‘출근 거부’ 보도 2015-03-19 0 2947 274
6990 재벌기업을  때려 잡아야만 한다!! 송곳 2015-03-19 0 3010 291
6989 해외 언론에 제보 점봅니다 2015-03-19 3 3089 322
6988 나에게는 "성공불융자" 안해주나? 헷갈리우스 2015-03-19 0 3161 294
6987 문화일보---경남기업,盧·MB 정부서 350억 넘는 ‘성공불융자’ 언론 2015-03-19 0 3036 300
6986 뭐든지 할려면 확실하게 합시다 노조원 Q 2015-03-19 0 3283 307
6985 회사가 망하기를 학수고대하고 있습니다!! 정년 전 해고된 자는~~~,,,, 염원 2015-03-19 0 3274 312
6984 배우는 태도는? 스스로 부족함을 드러내는 것 계몽주의 2015-03-19 0 3006 295
6983 그 사람, 그 사람을 키운 사람은 ?? XX 2015-03-19 0 3287 285
6982 이재현 CJ 회장, 해쳐 먹으려면 크게 해라 , 기자 리안씨 쓰다 기사 2015-03-19 0 3563 290
6981 대기업 사외 이사를 할려면... 일반직 2015-03-18 0 3249 300
6980 연합뉴스---조현아 상대 소송 낸 대한항공 승무원 6개월 휴직 기사 2015-03-18 0 3166 292
6979 100 억원 보상 받을려면 임직원 2015-03-18 0 3398 300
6978 경향신문---조현아 상대 소송 낸 대한항공 ‘땅콩 회항 승무원’ 6개월 휴직 기사 2015-03-18 0 3438 300
6977 일반사원들에게 구조조정의 칼날을 휘두르면서 저승사자 2015-03-18 0 3556 315

[first] < [294] [295] [296] [297] [298] [299] [300] [301] [302] [30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