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쉬운 해고 조회수: 2410    추천:464 2015-09-22 14:29:41
환노위 새정연 우원식, 새누리 김용남 의원의 국감 발언

---우원식 의원(새정연)



법률 전 합의가 아니라, 사회적 협의를 통해 해결해야 한다

저성과자+임금 피크제= 노동개혁 패키지라고 하는데,

이를 법인세 감면+ 청년 고용 할당제+사내 유보금을 이용한

이익 공유제를 이용해서 해결해야 한다



노조있는 근로자(10% 해당)와 50대 정규직 아버지를 욕하고,

돈 먹는 악마로 규정하고, 노동조합을 저주해서는 안된다



노사정 합의문을 보면, 근로자에게는 채찍질을 가하고, 기업에게는 당근을 줬다

이렇게 합의한 기업에게 정부 지원금+ 세액 공제+세무 조사 면제 라는 ???

푸짐한 당근을 준다고 했지만,



이를 시행한다고 가정해도, 청년 고용을 할 지 안 할 지 이런 것도 불 분명하고 ,

즉, 청년 고용  할당 실시 라는 것도 없어서 기업에게는 전혀 의무 조항이 없다  



재벌들이 내놓은 신규 채용 계획표를 보면, 임금 피크 효과로 채용은 10 만명이라고 거창하나,

실제로 자세히 보면, 정규직은 16,000명 밖에 안된다.



예를 들어 감옥에서 나온 SK 회장은 24,000  명을 고용한다고 했지만, 정규직은 천명,

LG는 정규직 백 명, 한화는 1,337명, 현대차 천 명 정도로 전부 합쳐서 16,000 명만

질좋은 직장밖에 없고, 나머지 모두는 언제 잘릴 줄 모르는 고용이 불안한 비정규직이다



---김용남의원(새누리당, 수원시 병)



현대차는 지난 10년간 해외에 15 개 공장을 지었지만,

국내에는 단 하나도 생산 라인을 깔지 않았다

근로자가 돈을 많이 요구하기 때문이다  



미국 알라바마 공장은 울산보다 시간당 생산대수가 2배 정도가 빠르다

기업은 투자 효율성을 보기 때문이다 그래서 국내 일자리는 없고,

그런 이유로, 국내 GDP는 늘어 나지 않는다



현대차는 2013년에 만 60세 정년 연장 했지만, 임금 체계를 다시 개편해야 하고,

임금 피크제를 자발적으로 받아 들여야 한다  



이게 이번 노사정 대타협 정신이다



추천하기

14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116 꼴 사나운 해외 공장 생산 실적 아사리 판 2015-08-27 0 2495 433
10115 연합뉴스---현대·기아차 7월 해외생산 30만대 밑으로…3년만 최저 보도 2015-08-27 0 2395 430
10114 이투데이---현대기아차, ‘해외생산 비상’ 7월 30만대 밑으로 추락… 中 부진이 원인 보도 2015-08-27 0 2463 454
10113 총수는...아직도  일반사원의 정년 전 해고에 발광하는가..... 소송왕 2015-08-27 0 2607 451
10112 기자들... 총괄 회장 2015-08-27 0 2516 426
10111 간부사원 취업규칙 무효 소송하실 분 지회로 연락 주세요 소송 동호회 2015-08-27 0 2550 441
10110 승소사례---행동하고 투쟁하는 자만이 살아남고 보상 받는다 승리의 깃발 2015-08-27 0 2666 452
10109 간부사원 취업규칙을 박살내고 정의로운 간부로 다시 태어납시다 일만직 2015-08-27 0 2558 445
10108 소송할 사람들을 모으자는데 모두 동의하네요 소송 동네 2015-08-27 0 2548 449
10107 중요~~퍼온 글---8/27 현대차 들불신문 제 100호,임금체계 개악 결렬 선언하라(하부영) 퍼온 글 2015-08-27 0 3133 447
10106 이투데이---대법원, "근로자 전체 동의 없이 담당업무 변경하는 내부규칙 개정은 무효" 보도 2015-08-27 0 2450 445
10105 간부사원 취업규칙 무효 소송하실 분 지회로 연락 주세요 간부 2015-08-27 0 2839 440
10104 승소 사례---행동하고 투쟁하는 자만이 살아남고 보상 받는다 승리의 깃발 2015-08-27 0 2672 443
10103 헤럴드경제---대법, “근로자에 일방적으로 불리한 취업규칙 개정은 무효” 보도 2015-08-26 0 2556 431
10102 간부사원 취업규칙 무효 소송하실 분 지회로 연락 주세요 소송 동호회 2015-08-26 0 2581 434
10101 이투데이---대법원, "근로자 전체 동의 없이 담당업무 변경하는 내부규칙 개정은 무효" 보도 2015-08-26 0 2426 425
10100 승소 사례 승리의 깃발 2015-08-27 0 2496 429
10099 쥐구멍에도 볕들 날이 있구나 소송생존 2015-08-27 0 2800 427
10098 조선일보---대법원, "근로자에게 일방적으로 불리하게 취업규칙 변경하면 무효" 보도 2015-08-26 0 2496 458
10097 민중의소리---대법원, “근로자에 일방적 불이익한 취업규칙 변경 불가” 보도 2015-08-26 0 2456 464

[first] < [138] [139] [140] [141] [142] [143] [144] [145] [146] [14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