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쉬운 해고 조회수: 2434    추천:479 2015-09-22 15:31:09
새정연 한정애 의원 ,환노위  노사정위, 중노위원장에게

---새정연, 한정애 의원이 박길상 중노위 위원장에게 질의 한 내용임



중노위 구제율에서

36 %가 부당해고  판정으로

64 % 가 기각, 각하인데(정당 해고로 인정)



아무리 근로자--회사간에 화해, 합의를 제외 하고

즉, 나머지 구제 신청을 하지 않는 자들은

해고를 인정하고 구제 신청 절차 없이 그냥 집에 가는데

정말로, 근로자 해고가 이렇게 어렵다고 생각하나 ???



중노위 판결 나오는 것을 보면,  부당 해고가 36 %,

정당 해고가 64 % 나오는데

즉 2배가 사용자측, 회사의 손을 쉽게 들어 주는 데



구제 신청을 신청하지 않은 자를 제외 하고도

어찌 해고가 어렵다고 사용자 측은 말하나?

중노위 위원장은 여기에 동의하는 가?



지노위가 중노위에서 500만원을 지원 받아

이 중에서 250만원을 박지순 교수에게

쉬운 해고를 위한 최초 연구 용역 (작품)을 주문 해서 맛을 들이자 ,



이번에는 노동부 차관이 2,500만원을 다시 박교수에게 주고

쉬운 해고를 위한 연구 용역을 의뢰했다는 사실을 아는기?



추천하기

12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416 퍼온 글---상습 뽕이 집행유예면 뽕 나라 천국이지..중국은 사형[1] 퍼온 글 2015-09-11 0 2608 478
10415 조선비즈---고용부 "현대차 임금인상 주장, 적절치 않다"..대기업 파업 비판 보도 2015-09-11 0 2328 478
10414 일반직지회 노조원들도 민물장어의 꿈 2015-09-10 0 2976 486
10413 이젠... 영업총괄을  해고 할 차례다! 다음은,,노무총괄이지!! 통큰경질 2015-09-10 0 2649 461
10412 이투데이---현대기아차 러시아ㆍ브라질 점유율 회복中…수출 줄이고 현지생산 확대 기인 기사 2015-09-10 0 2280 463
10411 MK뉴스---삼성중공업, 임단협 타결…1인당 500만원 이상 받아 기사 2015-09-10 0 2362 467
10410 한전부지 매입 책임을 물어 최고경영진 퇴진 투쟁 불사하기로... 노조원 Q 2015-09-10 0 2410 453
10409 아시아경제---'황제 노조' 현대차 노조 요구안 들여다보니 언론 2015-09-10 0 2411 455
10408 아시아투데이---현대차 4년 연속 파업 초읽기… 1조원대 피해·고객이탈 ‘어쩌나’ 기사 2015-09-10 0 2267 460
10407 뉴스핌---대기업 임단협 막바지…남은 건 현대차ㆍ현대重 기사 2015-09-10 0 2241 448
10406 2017~18년 쯤 제2의 IIMF 가 온다고 하는데.. 최소 20조원 날라갔네~~ 일심일심일심 2015-09-10 0 2555 452
10405 한국일보---'임단협 난항' 현대중공업, 이번엔 '사업부별 순환 파업' 기사 2015-09-10 0 2176 454
10404 동아일보---대법, ‘횡령·배임 혐의’ 이재현 CJ회장 사건 파기환송…1심 징역4년→2심 징역3년 언론 2015-09-10 0 2277 452
10403 \\\는 사기꾼 양성소 인가?? 의금부 곤장치기 2015-09-10 0 2385 461
10402 스페셜경제---현대차, 6세대 신형 아반떼 출시…‘기본기 혁신’으로 ‘최고’ 완성 보도 2015-09-10 0 2436 477
10401 해고 됐나??  쪼글쪼글 어데 갔나? 망치 2015-09-10 0 2400 451
10400 조선비즈---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오후 2시 교섭 재개 보도 2015-09-10 0 2246 468
10399 노무총괄은 뭐 하니? 은밀한 꼼수 2015-09-10 0 2526 473
10398 퍼온 글---점당 100원 고스톱은 “오락”… 판당 1000원 ‘섰다’ 는 “도박 퍼온 글 2015-09-09 0 2336 488
10397 헤럴드경제---한판에 3000원짜리 카드놀이…법원 “도박 아니다” 기사 2015-09-09 0 2203 487

[first] <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131] [13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