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쉬운 해고 조회수: 2487    추천:523 2015-09-22 17:58:41
이인영 의원 , 노사정 위원회 발언

원래 노사정은 노동 시장 이중 구조 완화 또는 개선인데,

이번 노사정 야합은 완전히 국민의 뜻을 거슬렀다



사회적 대타협과 협의의 기본은

동의의 자발성, 사회적 대표성, 사회적 공정성이 기본인데

모든 게 미비했다



양대 축인 민노총이 불참해서 사회적 대표성도 없고 ,

반쪽 협의와 합의이다



국민들의 여론을 조사해 보면

노동 개혁의 필요성에 동의하는 비율이  40.5 %~38% 이고,

재벌 개혁의 필요성에 동의하는 비율이  49% ~ 51 %이고,

오히려 재벌 개혁의 필요성이 노동 개혁 보다도 약 10 % 정도 더 높다



국민들의 55 %가 이번의 정부의 노사정 대타협으로

청년 고용 효과가 없을 것이라고 대답했다

그런데도, 정부는 날짜를 정해서 노동자를 합의토록 압박했다



노동자의 의무 조항은 강화 되었고,

기업의 의무는 자율화 되었다

즉, 10개항이 친기업이며,

노동자 희생을 강요하는 조항이 무려 16개항이 있다



헌법을 벗어나는 위헌적 지침과 가이드라인은

80년 노동계엄령,노동위수령 수준으로 법치 국가의 근간을 파괴하고 있다



일반 해고시에 판례근거를 인용하겠다고 했으나,

이런 것은 역사적 의미가 전혀 없다



청년 고용 협의체 창설이 지금 필요하다



김대환 위원장의 과거 노사정 위원장 사표낸 날과 복직시까지

5,6,7월 급여 각월 589만원을 정부가 승인한  지출결의서를 제출하라



그리고, 이번 노사정은 비정규직 기간제 연한을 2년에서 4년으로 늘렸고,

청년 입사 중에  1/3 이  비정규직이라는 점도 무시했고,

만 55세 이상 파견 허용 업종도 확대했다



온 나라를 고용 불안과 쉬운 해고, 불법 파견, 비정규직이라는

고용의 절벽과 해고의 공포 분위기를 노사정은 만들었다



추천하기

11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596 현대차가 세계 1위 할 확율은 ?? 정재암 2015-09-22 0 2554 514
이인영 의원 , 노사정 위원회 발언 쉬운 해고 2015-09-22 0 2488 523
10594 우원식 의원 쉬운 해고 2015-09-22 0 2485 520
10593 심상정 의원이 이재갑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에게 쉬운 해고 2015-09-22 0 2970 521
10592 한정애 의원(새정연 비례대표) 쉬운 해고 2015-09-22 0 2517 508
10591 은수미 의원, 노사정위원장, 산업안전보건공단 이사장에게 쉬운 해고 2015-09-22 0 2454 471
10590 우원식 의원, 노사정위원장에게 쉬운 해고 2015-09-22 0 2494 479
10589 정의당 심상정 의원, 김대환 노사정위원장에게 쉬운 해고 2015-09-22 0 2418 479
10588 새정연 한정애 의원 ,환노위  노사정위, 중노위원장에게 쉬운 해고 2015-09-22 0 2532 480
10587 은수미 의원 환노위 국감, 노사정위원장에게 쉬운 해고 2015-09-22 0 2357 460
10586 환노위 새정연 우원식, 새누리 김용남 의원의 국감 발언 쉬운 해고 2015-09-22 0 2335 463
10585 환노위 국감  중에서... 이석현 의원, 이인영 의원 쉬운 해고 2015-09-22 0 2441 478
10584 아시아경제-폭스바겐 '배출가스 눈속임 파문' 주가 폭락…19조 증발 보도 2015-09-22 0 2338 488
10583 법원 "일제고사 반대 교사 파면 무효"(당연히 무효지) 법원 2015-09-22 0 2350 489
10582 퍼온 글---비정규 노동자 권리찾기 퍼온 글 2015-09-22 0 2397 540
10581 연합뉴스---법원, '박원순법' 제동…"'50만원 수수' 강등 지나쳐" 법원 2015-09-22 0 2304 474
10580 경향신문---서울시 “‘박원순법’ 첫 적용 공무원 징계 과하다는 법원 판결에 항소 법원 2015-09-22 0 2261 479
10579 SBS---힘들다고 우편물 700통 버린 집배원…법원 "파면 적법" 법원 2015-09-22 0 2373 493
10578 민중의소리---법원, ‘주차관리 겸임’ 경비원도 근로기준법 적용 판결 법원 2015-09-22 0 2326 482
10577 쿠키뉴스---법원, 세계 7대경관 투표 KT 내부고발자 보복성 해임은 부당 법원 2015-09-22 0 2437 490

[first] < [114] [115] [116] [117] [118] [119] [120] [121] [122] [12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