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가 6차 제시안을 던지며 현장은 더 큰 혼란에 빠졌고, 상여금 750% 폐지에 따른 임금삭감 문제를 제기하는 현장조직에게 온갖 욕설과 비방을 무차별로 퍼붓는다.
월 24.3만원, 연간 291.6만원 임금삭감 주장을 종합했다. 추가삭감과 개별 차등지급도 해결되지 못했다. 10년이면 3,000여만원 임금삭감 논쟁이 있는데 이를 눈감고 가만히 있는게 현장조직 역할인가? 상여금 통상임금 포함 논쟁도 폐기 된다. 우리는 임금을 더 달라는게 아니라 삭감하지 말라는 것이다.